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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덤, 국내 넘어 해외 기부... 캄보디아 학교 후원

2021-06-11 17:14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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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생일을 축하하며 임영웅 팬덤의 기부행진이 뜨겁다. 국내는 물론 해외로까지 선한 영향력이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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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생일 축하 기부가 해외로 퍼지고 있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밴드'는 캄보디아 학교 희망프로젝트의 하나인 '캄보디아 정글숲 학교만들기' 후원을 위해 NGO 단체 '희망을파는사람들'에 1124만 원을 기부했다. 

 

'영웅시대밴드'는 임영웅 생일 축하 기부로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1232만 원에 기부한 바 있다. 영웅시대밴드는 “임영웅 씨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소아·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 뜻을 함께하고자 기부금을 전했다. 아이들의 회복뿐만 아니라 퇴원 후 행복하게 생활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경남방' 회원들은 고성군 복지기관을 찾아 쌀과 생필품 등 2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영웅시대 경남방' 회원들은 "20명 남짓의 팬들이 모여 결성한 '영웅시대 경남방'은 진주, 사천, 통영, 고성, 거제 등 경남지역에서 뜻을 모았다.

 

임영웅의 6월 16일 생일을 맞이한 기념 기부 행사로 어려운 가정형편과 오랜 무명 시절 경제적 어려움을 견디고, 대한민국 트로트계의 아이콘이 된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하고, 그의 선한 영향력을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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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생일 기념 기부행진 국내외에서 후끈

한편, 임영웅의 공식팬클럽 ‘영웅시대’ 회원들은 서울 사랑의열매에 성금 약 3천 7백여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서울, 경기, 강원, 제주지역까지 많은 팬들이 마음을 모은 것으로 저소득 어르신 무릎인공관절 수술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영웅시대’ 회원들은 “우리들이 정성껏 모은 기부금이 저소득 어르신을 위하여 소중하게 사용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에 동참하여 임영웅을 사랑하는 만큼 기부, 봉사활동 등으로 그의 선한영향력을 전파하여 바른 팬덤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부천 서포터즈’는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사단법인 부천희망재단에 500만 원을 기탁했다. ‘부천 서포터즈’는 “이번 6월 16일 임영웅의 생일에도 뭔가 뜻깊은 일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기부를 실천했다. 한 분 한 분 선한 마음으로 마련한 사랑들이 어려운 이웃과 취약 계층을 위해 쓰인다는 사실에 감사하다. 임영웅의 생일이 우리끼리만 즐거운 행사가 아닌 어려운 이웃도 기쁠 수 있는 날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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