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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x김희재x영탁, 잘생김 3형제의 훈훈 미소

2021-06-11 15:28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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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이찬원, 김희재이 ‘찾아가는 콜센타’로 감동과 재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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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형제’ 영탁, 이찬원, 김희재이 함께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랑의 콜센타’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의 콜센타' 비하인드 사진이 게재했다. 이찬원은 박수를 치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고, 영탁과 김희재는 부드러운 미소로 훈훈함을 완성했다. 

 

이 사진은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녹화 중 촬영된 것이다. 이날 방송은 TOP6가 지난 1년간 받아온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의 시청자들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콜센타’가 선보였다.

 

영탁과 이찬원, 김희재는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취소돼 흥을 잃어버린 선수들에게 사기를 충전해달라는 프로여자농구단 매니저의 사연을 받고 한 걸음에 천안으로 달려갔다. 이어 다큐멘터리 PD로 위장한 김희재는 카메라를 들고 조심스레 체육관으로 들어섰고, 영탁과 이찬원이 지령하는 온갖 미션을 수행하며 선수들의 눈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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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x이찬원x김희재 ‘찾아가는 콜센타’ 성공적

세 사람의 서프라이즈는 성공했다. 김희재는 정체를 들키지 않은 채 무사히 미션을 완료, ‘돌리도’를 부르며 진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내 영탁과 이찬원도 ‘찐이야’ 노래와 함께 깜짝 등장했고 현장에서는 뜨거운 박수갈채와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계속해서 김희재가 매혹적인 눈빛으로 ‘따라따라와’를, 영탁이 시원한 가창력으로 황규영의 ‘나는 문제없어’를 열창하면서 체육관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흥으로 달궜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오늘도 TOP6 노래로 귀호강하고 갑니다~!”, “곰돌이 탈 쓴 임영웅 너무 귀여워ㅠㅠ”, “저도 힘이 필요해요! 찾아가는 콜센타 한 번만 더 해주세요!”, “재미 100점! 감동 100점! 노래 100점! 모든 것이 완벽한 시간이었다!”, “정동원이랑 장민호 농촌 룩 찰떡처럼 잘 어울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찾아가는 사랑의 콜센타’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2.3%, 분당 최고 시청률은 14%까지 치솟으면서 목요일 예능 왕좌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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