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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미소' 장민호, 베이비시터 변신… ‘삐약이’ 정동원 아기 울자 멘붕

2021-06-11 15:25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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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와 정동원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베이비시터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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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맏형 장민호가 능숙하게 아기를 돌보며 베이비시터로 변신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TOP6가 지난 1년간 받아온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의 시청자들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콜센타’가 진행돼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정동원과 장민호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아기 엄마의 사연을 받아 기저귀를 손에 든 채 주인공의 집을 방문, 이른 나이에 육아를 시작해 청춘을 누리지 못하는 주인공을 위해 일일 베이비시터로 나섰다. 

 

장민호는 아기를 정동원에게 맡기고 이유식 준비에 돌입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아기가 울음보를 터트려 앞치마를 입은 채 놀이방으로 뛰어가 아기를 달래기 시작했다. 하지만 또다시 터진 아이의 울음보에 정동원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결국 아이를 재우고 나서야 두 사람은 평화를 맞이했다. 

 

특별한 베이비시터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주인공 부부는 한강이 된 충격적인 장민호표 이유식을 보고 웃음을 터트린 가운데, 스튜디오에는 주인공의 둘째 순산 소식이 전해졌고 이찬원이 축하의 마음을 듬뿍 담아 엄정화의 ‘Festival’을 불러 현장의 열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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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x장민호, 아기돌보기->농촌돕기 

베이비시터를 마친 정동원과 장민호는 일일 농부로 나섰다. 두 번째로 나선 서프라이즈 쇼 장소는 장인어른과 장모님을 위해 사연을 신청한 젊은 부부가 사는 부천이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꽁꽁 가린 채 사연의 주인공이 있는 비닐하우스로 몰래 들어간 정동원과 장민호는 ‘짝짝꿍짝’을 부르며 얼굴을 깜짝 공개, 환상의 호흡으로 주인공들의 엄지척을 이끌어냈다. 

 

 

곧이어 두 사람은 농촌 일손 돕기 일환으로 모종을 심으며 진흙 밭에 들어갔다가 발이 안 빠져 고생하는 가하면, 닭장에 들어가 날아다니는 닭들을 피해 달걀을 꺼내 오는 등 남다른 농촌 체험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정동원과 장민호는 온 가족과 함께 평상 위에 올라 ‘블링블링’을 부르면서 흥겨운 댄스파티를 벌였고 보는 이들의 몸을 들썩거리게 만들며 흥겨운 즐거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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