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임영웅, 재활병원 8세 팬과 감동의 재회 어땠나?

2021-06-11 11:19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이 자신의 '찐팬'인 초등학생 팬을 직접 찾아가 감동을 선사했다.

임영웅 등 톱6가 팬들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감동을 전했다. 어제(10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1주년을 맞아 '찾아가는 콜센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 등 톱6가 지난 1년간 받아온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의 시청자들을 직접 방문하는 콘셉트로 꾸며진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2.3%, 분당 최고 시청률은 14%까지 치솟으면서 목요 예능 왕좌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사랑의 콜센타' 멤버들은 특별히 '찾아가는 콜센타'로 출장을 갔다. 임영웅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홀로 나섰다. 임영웅은 사연자를 보자마자 "아 예은이?"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작년에 이미 사연을 보냈었던 사연자를 기억한 임영웅은 곰탈을 쓰고 잠복근무에 나섰다.

임영웅은 곰인 척 예은이의 집까지 찾아갔고, 예은이는 놀이 선생님으로 알고 있는 임영웅을 처음에는 낯설어 했다. 예은이의 책상 한곳은 온통 임영웅으로 가득한 '임영웅존'으로 꾸며져 있었다. 예은이는 "장민호가 더 잘생기지 않았냐"는 말에 "아저씨잖아요"라고 해 임영웅을 빵 터지게 했다.

 

2021061101000964300060193.jpg

 

임영웅은 한참을 예은이와 놀아주다 스케치북으로 정체를 밝혔다. 임영웅의 정체에 예은이는 "대박이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임영웅은 오직 예은이만을 위한 '이제 나만 믿어요' 무대를 선사했고 예은이를 위해 준비한 핑크색 가방과 직접 커스텀한 운동화까지 선물했다. 떠나기 전 임영웅은 예은이를 위한 마지막 선물 '마법의 성' 노래까지 선사해 안방극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