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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다시 방송된다면 투표하고 싶은 스타 누구? 임영웅 1위 질주 중

2021-06-10 16:36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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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이 다시 방영된다면 무조건 투표하고 싶은 스타’ 설문조사에서 임영웅이 50%가 넘는 지지를 받으며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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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이 다시 방송된다면 투표하고 싶은 스타는 누구일까? 익사이팅디시에서 6월 6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미스터트롯이 다시 방영된다면 무조건 투표하고 싶은 스타는?" 투표가 진행 중이다.

 

오늘(10일)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이는 임영웅. 30만표 넘는 지지를 받고 있다. 2위는 10만표가 넘은 이찬원이 차지했으며, 3위는 영탁, 4위는 장민호, 5위는 김희재가 이름을 올렸다. 정동원은 6위를 달리고 있고, 군복무 중인 김호중이 7위에 올랐다. 

 

"미스터트롯이 다시 방영된다면 무조건 투표하고 싶은 스타는?" 투표가 2일이 더 남은 만큼 순위가 뒤바뀔 확률은 높으나 임영웅의 경우 50%가 넘는 지지를 받고 있어 1위 굳히기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에서 압도적인 투표로 진에 올랐다. ‘미스터트롯’ 결승전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실시간 대국민 문자투표 773만1781콜이 쏟아져 투표수 집계가 지연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추후 집계한 결과 무효표를 제외한 542만 8900표 중 임영웅이 137만 4748표를 받았다. 이는 전체 투표수의 25.32%를 차지하는 수치다. 임영웅은 “결승전 생방송 날이 아버지 기일이었다. 엄마 혼자 남겨둬서 미안하다고 선물을 준거라고 생각하겠다. 아버지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뭉클한 소감을 전하며 진 왕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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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유튜즈 채널 총조회수 8얼 7천뷰 돌파

임영웅에 대한 팬들의 지지는 대단하다.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의 총 조회 수가 8억 7천만 뷰를 넘어섰다. 임영웅은 해당 유튜브를 통해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서 공개한 노래는 물론, 광고 촬영 비하인드, 일상생활 등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4년 전에 개설한 임영웅의 개인 유튜브 채널은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진으로 선발된 후 구독자가 폭주하고 있다. 지난해 구독자 2만명 수준이었던 ‘임영웅 채널’은 지난달 10만명을 넘어 실버버튼을 받았다. 당시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버버튼 언박싱 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구독자 10만명 돌파 후 7개월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해 골드버튼을 받았다.

 

 

임영웅은 골드버튼 언박싱 영상을 공개하며 "(구독자 1000만명 돌파해 다이아버튼도) 한번 꿈을 꿔보겠다. 더 열심히 여러분들과 소통하면서 좋은 음악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는 더 열심히 노래하는 영웅이가 되도록 하겠다. 감사하고 사랑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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