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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물오른 예능 연기 폭발... 마마보이 임대리 성공적

2021-06-10 13:03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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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에 여섯 남자들의 공감 가득한 회사 생활 고군분투기가 그려진 가운데, 임영웅이 마마보이 대리로 출연, ‘뽕숭아학당’을 초토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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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물오른 예능 연기를 선보이며 ‘뽕숭아학당’을 사로잡았다. 지난 9일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54회에서는 ‘수뽕기획’을 이끌어가는 여섯 남자들의 공감 가득한 회사 생활 고군분투기가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임영웅은 끊임없이 엄마와 통화하며 출근하는 마마보이 대리를 맡아 웃음꽃을 전했다. 수뽕기획 사무실에 가장 먼저 도착한 장민호 과장, 대학 동기지만 회사에서 선, 후배로 만난 이찬원 사원과 황윤성 인턴, 첫차 타고 누구보다 빠르게 출근한 영탁 대리, 개인 영상을 찍으며 여유롭게 등장한 팩폭 사원 김희재, 장 과장이 화장실에 간 사이 출근한 붐 부장까지, 한자리에 모두 모인 수뽕기획 직원들은 마치 뮤지컬처럼 장민호가 부르는 ‘대박날테다’에 맞춰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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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보이 임영웅 엄마로 개그맨 유민상 등장

마마보이 임영웅 대리의 엄마로 개그맨 유민상이 등장해 폭풍 웃음을 안겼다. 임영웅의 엄마 유민상이 갑자기 찾아와 은밀하게 아들에게 무언가를 전달하며 극진한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듬직한 엄마의 은밀한 도움을 받은 임영웅은 PPT 발표로 시선을 끌었고 세계적인 느낌의 ‘수뽕로고’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이어 뽕6는 점심값 내기로, 라인에 선 채 티슈를 던져 가장 짧게 던진 사람이 점심값을 내는 ‘티슈 멀리 던지기’ 게임에 돌입했다.

 

자연바람과 인공바람의 우여곡절 끝에 장민호 과장이 꼴찌, 개인카드로 중국 배달 음식을 플렉스 했고, 넉넉한 양을 주문한 까닭에 배달원 유민상도 수뽕기획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해외 바이어와의 엉망진창 거래에 극노한 수뽕기획 회장님을 위해 붐 부장은 ‘사내 가요제’를 기획했고, 영탁과 김희재가 ‘밤이면 밤마다’로 강렬한 첫 번째 무대를 꾸몄다. 임영웅과 장민호는 파격적인 콧수염 분장을 한 채 ‘찰랑찰랑’으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엉덩이 무거운 유민상 회장님을 일으켜 세웠고, 임영웅은 회장님에게 단짠 간식을 전하며 큰 기쁨도 선사했다.

 

 

이어 임영웅-김희재-황윤성이 가발과 콧수염을 장착한 채 ‘남행열차’를 흥겹게 완창했고, 영탁-장민호가 쿵짝 잘 맞는 퍼포먼스로 ‘슈퍼맨’을 부르며 100%까지 흥을 끌어올렸다. 유민상 회장은 장민호 과장을 ‘사내 가요제’ 1등으로 뽑았고 조기 퇴근을 허락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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