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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윤태화 새 앨범 커밍순… 단독콘서트 개최

2021-06-10 11:29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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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하자’에서 예능감을 선보이고 있는 윤태화가 6월 중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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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윤태화가 6월 중 새 정규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3집 앨범을 공개 한 후 오랜만이다. 윤태화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7월 단독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윤태화 러브라이브 콘서트 포 브이아이피'는 윤태화 팬카페를 통해 티켓 선예매가 진행됐다.

 

윤태화는 ‘미스트롯2’ 경연 초기 막강 진 후보로 거론될 만큼 실력파다. 13년 가수 생활로 쌓은 내공은 마스터와 시청자를 울리기에 충분했다. 또한 아픈 어머니를 돌보는 효녀가수로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미스트톳2’ 예선전에서 ‘엄마를 벌떡 일으키게 하고 싶어 출연했다’고 밝힌 윤태화는 뇌출혈로 쓰러진 어머니를 위해 정의송의 ‘님이여’를 선곡해 시청자를 울렸다. 

 

그녀의 노래를 들은 진성은 "음폭이나 안정된 노래 흐름에 감독 받았다. 우승 후보자가 나타났다"라고 칭찬했다. 조영수는 "구사하는 모든 음역대가 완벽하다. 저음에서 실력이 드러나는데 저음도 완벽하다. 단점을 찾을 수 없다. 딱 알맞게 버무린 감성만찬"이라고 극찬했다. 장윤정은 "고음이 잘 됐다 싶으면 흥분한다. 그런데 윤태화씨는 갈길 간다. 올 하트가 들어와도 그냥 쓱 보고 갈길 가더라, 최소한 톱5는 쓰리패스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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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화, ‘내 딸 하자’로 찾아가는 효도쇼 

윤태화는 ‘미스트롯2’ 톱7에서는 탈락했지만 ‘미스 레인보우’로 남아 ‘내 딸 하자’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내 딸 하자’에서 윤태화는 김다현과 함께 아버지, 딸, 사위까지 모두 소방관인 소방관 가족을 만나러 인천으로 출동했다.

 

 

김다현은 소방서 앞 큰 박스 안에 몸을 숨겼고 이상한 박스가 소방서 앞에 있다는 신고를 받고 달려온 트롯 어버이는 박스 문을 열자 나타난 김다현에 깜짝 놀랐다. 곧 윤태화와 딸, 사위 부부가 모습을 드러냈고 소방대원들도 연이어 등장, 트롯 어버이의 특별한 퇴임식이 진행됐다. 특히 트롯 어버이는 30년 소방관 생활 중 기억에 남는 일들을 고백하며 감동을 안겼고, 김다현, 윤태화는‘ 님과 함께’를 부르며 ‘찾아가는 효도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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