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임영웅이 찐팬이라 고백했던 고유진… "착하고 싹싹한 동생" 임영웅x영탁 인증샷 공개

2021-06-07 15:15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고음6’로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했던 고유진이 임영웅, 영탁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20210607_150042.jpg

임영웅이 뜨거운 팬심을 고백했던 가수 고유진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과 영탁을 만난 소감을 전했다. 고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착하고 싹싹한 동생들과 연을 맺게 된 사랑의 콜센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임영웅, 영탁과 각각 촬영한 인증샷에서 세 사람은 환한 미소로 즐거움을 표현했다. 분홍색 수트를 입은 임영웅은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고유진은 지난 3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 고음6 박상민-김정민-홍경민-김현정-이혁과 출연,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와 대결을 펼쳤다. 임영웅은 고유진의 찐팬임을 고백했다. 임영웅은 고유진의 명곡 ‘단 한 사람’을 선곡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감성장인 임영웅은 완벽한 고음과 함께 ‘미스터트롯’ 진다운 무대를 선보여 97점을 받았으나 고유진이 ‘발걸음’으로 100점을 받아 패했다. 


20210607_150053.jpg

임영웅x영탁, 고음신과의 맞짱에서 실력 발휘

이 날 영탁과 임영웅은 듀엣으로 뭉쳐 유닛 대결을 펼쳤다. 임영웅-영탁은 ‘웅탁’으로 입을 맞췄고, 박상민-김정민-홍경민을 맞아 실력발휘를 했다. 웅탁은 화음이 돋보이는 ‘내 사람’을 불러 100점을 얻었고 박상민, 김정민, 홍경민은 ‘무기여 잘 있거라’로 흥겨운 한마당을 벌여 96점을 받았다.

 

 

영탁은 김정민과의 노래 대결에서 김정민의 ‘굿바이 마이 프렌드’를 선곡해 원곡자 김정민을 감동시켰고, 김정민은 ‘걸어서 하늘까지’로 록 스피릿 충만한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첫 번째 라운드에 이어 또다시 94점 동점을 기록했고 이후 스페셜 무대 ‘마지막 약속’으로 환상의 하모니가 돋보이는 듀엣 무대를 선사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