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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한강공원에서 자전거 삼매경… 짧아진 헤어스타일 공개

2021-06-06 19:1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정동원 인스타그램, 정동원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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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며 힐링 타임을 보내는 시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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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강공원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브이 포즈를 취하며 흐뭇하게 미소 짓고 있는 정동원의 셀카와 자신의 자전거 사진을 게시했다. 

정동원은 얼마 전 베이비 펌으로 귀여움을 선사했던 헤어스타일을 바꿨다. 이전보다 짧아진 새 헤어스타일에 전보다 더 어른스러워 보이는 느낌이었다. 정동원은 머리를 자르는 현장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정동원은 유튜브 채널 ‘정동원TV’에 ‘정동원 드디어 머리를 잘랐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머리를 자르기 위해 거울 앞에 앉은 정동원은 “오늘은 3개월 동안 길렀던 이 머리를 커트하는 날리가. 이무진 형님만큼 기르려 했는데 학교에서도 정리하라고 하고 애들도 정리 좀 하라고 하고, 톱6 형들도 계속 자르라고 해서 자르려고 한다. 어른들 말을 잘 듣는 어린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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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머리 자르니 성장한 느낌

하지만 막상 머리를 자르려니 아쉬운 마음이 든 정동원은 “아쉽다”는 말을 반복했고 머리를 자른 후 “이미 되돌릴 수 없어. 이미 잘랐어. 3개월 동안 기른 머리...”라고 말했다. 갑자기 짧아진 머리가 어색한지 “너무 짧은 거 아니냐”고 걱정했고 “머리가 길다가 짧아져서 그렇게 느끼는 건가. 갑자기 중딩같다. 그 전엔 어른 같았는데”라고 달라진 외모를 살폈다. 

정동원은 지난 해 선화예중으로 편입할 당시 헤어스타일이 짧아진 머리와 비슷하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정동원은 “속이 시원하다. 아쉽기도 한데, 짧은 머리로 예쁜 머리 스타일링 많이 해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 머리가 짧아지니까 느낌이 확 다르다.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며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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