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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미스터트롯' 신곡 미션 '찐이야' 700만뷰 돌파

2021-05-16 21:44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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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미스터트롯’ 결승전 신곡 미션에서 부른 ‘찐이야’가 유튜브 조회수 700만뷰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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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의 ‘찐이야’가 조회수 700만뷰를 넘어섰다. ‘찐이야’는 지난해 3월 TV조선 유튜브 채널에 "탁마에의 탄생, 엄지 척. 영탁 '찐이야' [내일은 미스터트롯] 11회 20200312"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후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찐이야’는 ‘미스터트롯’ 결승전 신곡 미션에서 영탁이 선택한 곡으로, 영탁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딱 떨어지는 노래로 가사에 맞는 찰떡 안무와 함께 인기를 얻어 영탁의 인생 대표곡이 되었다. 이 노래는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작사한 곡으로, 그는 김호중 '고맙소', '우리가', 송가인 '가인이어라', 정동원 '효도합시다' 등을 작곡했으며 ‘미스트롯2’ 결승전에서 양지은에게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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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맞은 영탁, 팬들의 특급 선물 이어져

영탁은 지난 13일 서른아홉번째 생일을 맞았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찐유치원 요구르트반 영탁이는 많은 친구들의 생일 축하도 받고 뵙고 싶었던 임채무 선생님도 만났어용"이란 글과 함께 장민호, 정동원, 임채무 등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남겼다. 

 

영탁 팬들은 생일을 맞은 영탁을 위해 특급 선물을 선사했다. 영탁 팬클럽 ‘영탁이 딱이야’는 가정복지회가 진행하는 ‘한끼듭쇼’ 캠페인에 참여해 기부금 5천812만4천78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저소득층 가정의 반찬 지원금으로 전해질 예정이다.

 

 

또한, 영탁 총공 카페 ‘탁사장(탁이네 사과 농장)’은 지난 3월 영탁의 미스터트롯 선(善) 1주년을 기념해 사랑의달팽이에 750만원을 후원한 데 이어 두 번째 선행을 했다. 기부금은 청각장애 아동 2명의 언어재활치료를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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