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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양지은 "남편, 치과의사 쉬고 전업주부 돼" 사랑꾼 남편 공개

2021-05-08 10:4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볼빨간 신선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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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 남편이 양지은을 외조하기 위해 치과를 그만 두고 아이들을 돌보며 전업주부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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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로 알려진 ‘미스트롯2’ 양지은 남편이 양지은을 외조하기위해 치과를 그만 두고 아이들을 돌보며 전업주부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볼빨간 신선놀음’에 출연한 양지은은 “남편이 육아휴직을 한 후 전업주부로 일하고 있다. 자신의 꿈은 이뤘기 때문에 이젠 아내가 꿈을 이루는걸 도와줘야 한다고 했다”고 말하며 남편의 깊은 사랑을 전했다. 

 

또한 아버지를 위해 신장이식 수술을 한 뒤 느꼈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수술 뒤 2년간 노래를 하지 못해 슬럼프를 겪었던 시기에 대해 “노래를 아예 못 하게 되니 실력이 퇴보하더라. 판소리 전공을 바꿀까 고민 했다”며 당시 겪었던 어려움을 고백해 뭉클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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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 남편, 소문난 사랑꾼

양지은은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때도 남편에 대한 사랑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양지은은 ‘미스트롯2’ 경연을 할 때 남편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었음을 전했다. 진달래의 자진 하차로 준결승 20시간 전에 대타로 선정된 양지은은 "팀 미션에서 탈락하고 제주도에 있었는데 갑자기 전화 한 통이 왔다. 기회가 한 번 더 주어졌다길래 아이들 미끄럼틀 태우다가 그 복장으로 비행기를 탔다"고 말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제작진과 만난 양지은은 "20시간 안에 두 곡을 불러야 하는 상황이 됐다. 불가능할 것 같아서 다시 돌아갈 제주도 행 비행기표를 알아봤다. 그런데 남편이 '여기서 포기하면 후회하지 않겠냐'고 했다. 다시 열심히 준비해서 무대를 했는데 그 무대 덕분에 결승에 올라갔고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됐다"고 말하며 남편의 응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양지은이 “별사랑을 본 뒤 (별사랑이 너무 예쁘고 잘해서) 남편에게 ‘여기까지인 것 같다’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할 수 있는 데까지 하고 와'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김희철이 “남편이 너무 궁금하다”하자 별사랑은 "(양지은) 남편이 정말 스윗가이로 소문났다. 사랑꾼이다"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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