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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이찬원에게 "약장사야?" 놀린 까닭… 이찬원 ‘찬또위키’ 매력 폴폴

2021-05-05 18:33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화요청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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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화요청백전’에서 게임의 룰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가 하면, 풍성한 리액션으로 MC로서의 몫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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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또위키’ 이찬원이 상식왕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찬원은 생애 처음으로 MC를 맡은 ‘화요청백전’에서 ‘꼼지락꼼지락 발가락 명사수’ 게임을 설명하면서 “고관절 스트레칭과 뼈와 근육 노화방지, 얼굴 근육 마사지, 발성 업그레이드, 동안 얼굴을 책임지는 유익한 게임이다”라고 말하며 ‘찬또위기’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에 영탁은 “너무 갖다 끼웠다”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이찬원에게 “약장수야?”라고 놀렸다. 김수찬은 “이 프로그램이 무슨 ‘생로병사’야 뭐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 날 방송에는 김재엽, 장민호, 홍지윤, 정동원, 모태범, 이만기, 김수찬, 별사랑, 영탁, 도경완이 출전해 게임을 펼쳤다. 특히 장민호, 정동원, 영탁은 이찬원이 MC를 맡은 프로그램에 출연, 트롯맨의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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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또위키’ 이찬원, 예능 MC도 척척

예능 MC에 욕심을 보였던 이찬원은 ‘화요청백전’을 통해 소원을 이루었다. 이찬원은 첫 MC임에도 전혀 긴장하지 않고 게임의 룰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가 하면, 풍성한 리액션으로 MC로서의 몫을 톡톡히 해냈다. 첫 회에 등장한 조혜련은 "이찬원 잘한다"라며 응원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화요청백전’ 첫 녹화를 마친 이찬원은 첫 MC 데뷔’에 대한 소감으로 “이휘재, 박명수, 홍현희랑 실제로 진행해보니 너무 좋았다. 원래 스포츠 캐스터가 꿈이었는데 과거 야구 중계를 했던 경험을 살릴 수 있다는 것도 너무 좋다. MC라는 사람은 모든 출연자랑 합도 봐야 하고 진행 상황도 보면서 프로그램 전체의 흐름을 지켜봐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른 촬영 때는 더 잘하고 싶어서 매일 공부하고 있다”라고 각별한 애정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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