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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트로피 품에 안은 윤여정, 5월중 비공개 입국

2021-05-04 19:46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오스카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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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우 최초로 美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윤여정이 이달 금의환향한다. 다만 소속사 측은 귀국 일정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배우 윤여정이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고 이달 귀국한다.

지난달 25일(현지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이 이달 중 한국으로 돌아온다.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고서다.


앞서 윤여정은 지난 4월 13일 출국해 미국에 머물고 있다. 당초 오는 8일 귀국 예정이었지만 현지 일정에 따라 유동적인 상황이라고 소속사 측은 전해왔다.

 

윤여정은 시상식 후 미국에 체류하며 외신과 인터뷰, 각종 방송 출연, '미나리' 스태프와 만남 등을 바쁜 행보를 이어갔다. 현재는 미국에 거주하는 아들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여정의 귀국 일정에 관해 소속사 측은 비공개 원칙을 밝혔다. 이는 조용히 입국하길 원하는 윤여정의 뜻을 존중한 것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우려 등을 걱정한 윤여정은 출국 당시에도 일정을 알리지 않고 조용히 출국한 바 있다.

 

윤여정은 귀국 후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할 예정이다.

 

한편, 윤여정은 지난 4월 26일(한국 시각) 미국 LA 유니언 스테이션과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미나리'(정이삭 감독)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계에 새 역사를 만들었다. 윤여정의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은 한국 영화사 102년 최초 아카데미 배우상이자 63년 만에 탄생하는 두 번째 아시아 여우조연상으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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