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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어린이날 1억원 기부… 누적 후원금 7억원 ‘선한 영향력’

2021-05-04 10:35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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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제이홉은 어린이날을 맞아 폭력피해아동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어린이날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하는 선행을 실천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은 오늘(4일)"제이홉이 어린이날을 맞아 폭력 피해에 노출돼 있는 아프리카 탄자니아 아동을 위해 후원금1억원을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탄자니아 아동 폭력 예방 사업 지원을 위해 설립된 '원스톱 센터' 지원에 사용된다. 원 스톱 센터는 폭력피해아동의피해 신고부터 치료, 법률 및 상담 지원, 증거 수집 등을한 곳에서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개설한 센터다.

제이홉은 이 재단에 1억 원 이상 후원한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2018년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아동들을 위해 1억원을 전달했으며, 지난 2월에는 본인의 생일을 맞아 1억5000만원을기부했다. 이번 어린이날 후원까지 포함하면 제이홉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한 누적 후원금은 총 7억원에 이른다.

 

 
제이홉은 "코로나19로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다"라며 "사각지대에놓여있는 해외 아동들에게도 따뜻한 나눔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국내 아동 지원에 이어 해외 아동을 위한 후원을 하게 됐다"라고 기부 이유를 전했다.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은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멤버 제이홉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에 대한 관심이 고취되고 있다"라며 "재단 역시 제이홉을 포함한 모든 후원자분들의 뜻을 받들어 국내외 지원이 필요한 많은 아동을 위해 전방위적으로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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