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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거주하는 더펜트하우스 청담, '공시가 163억' 전국 1위

2021-04-28 18:41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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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살고 있는 '더펜트하우스 청담'이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 1위에 선정됐다.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거주 중인 '더펜트하우스 청담'이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선정됐다. 


국토부가 28일 확정한 '2021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청담동 더펜트하우스 청담은 전용면적 407.71㎡의 공시가격이163억 2000만원(전용 407㎡)으로 가장 비싼 공동주택 1위에 올랐다.


이 아파트는 총 29가구 복층 구조로 이뤄진 최고급 빌라로, 지난해 분양해 올해 처음 공시가격이 발표됐다. 보유세만 무려 4억여원에 이른다.


더펜트하우스 청담에는 톱스타 장동건·고소영 부부를 비롯해 골프선수 박인비, 메가스터디 1타 강사 현우진, 채승석 전 애경개발 대표이사 등이 거주 중이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지난 2017년 4월 더펜트하우스 청담 83평형(211.94㎡·62.02㎡) 복층 한 세대를 매입했다. 각 세대마다 개인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어 완벽한 프라이버시가 보장될 뿐 아니라, 가구당 주차 가능 대수도 5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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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집 내부는 160억대 초호화 아파트답게 탁 트인 한강 조망권과 화이트 대리석으로 럭셔리함을 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5년간 1위 자리를 지켰던 트라움하우스는 작년 69억9200만원에서 올해 72억9800만원으로 공시가격이 올랐지만, 더펜트하우스 청담에 밀려 2위를 기록했다.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소유했던 연립주택이다.

 

3위 효성빌라 청담 101(A동) 전용면적 248.03㎡의 공시가는 지난해 58억4000만원에서 올해 70억6400만원으로 상승했다.


4위와 5위는 강남구 삼성동 상지리츠빌카일룸(전용면적 273.03㎡)과 도곡동 상지리츠빌카일룸(전용면적214.95㎡)이다. 삼성동 상지리츠빌카일룸은 지난해 62억 7200만원에서 올해 70억 3900만원으로, 도곡동 상지리츠빌카일룸은 62억 4800만원에서 70억 1100만원으로 각각 조정됐다. 가수 보아, 조영남, 임세령 와이즈앤피 대표, 배우 한채영 등이 소유하거나 거주했던 곳이다.


6위는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전용면적 244.78㎡)로 지난해 65억6800만원으로 책정된 공시가격이 올해는 70억 100만원으로 상승했다. 2019년 11월 준공 후 입주를 시작해 가수 지드래곤과 배우 주지훈, 가수 장윤정 도경완 가족 등의 입주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7위와 8위에는 올해 처음으로 공시가격이 조사된 성동구 아크로 서울포레스트(273.93㎡·67억9800만원)와 파르크 한남(268.95㎡·67억5600만원)이 나란히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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