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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옷 못 입어" 솔직 고백... 임영웅 생일선물 재소환

2021-04-21 20:0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이찬원 유튜브, 임영웅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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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자신의 패션 센스에 대해 솔직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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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자신의 패션 센스에 대해 솔직 고백했다. 이찬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이찬원 랜덤문답을 해보았습니다~!!'라는 영상을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찬원은 '잘 입는 옷 스타일은?'이라는 질문에 "잘 입는 의상이 없다. 제가 옷을 진짜 못 입는다”고 솔직 고백하며 "주로 저는 차려입는 걸 좋아해서 깔끔하게 차려입는, 정장 스타일을 자주 입는다. 저는 그게 잘 입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그렇게 생각 안 하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찬원은 ‘밥블레스유’에 출연했을 때 "'미스터트롯'으로 친해진 동갑친구들인 쥐띠즈 모임이 있다. 요즘 시국이 이렇다 보니 마스크, 모자를 쓰지 않냐. 그렇게 하고 애들을 만나면 저한테 연예인병 걸렸다고 그런다”라고 밝히며 “원래 슈퍼에 라면 사러 나갈 때도 씻고 렌즈 끼고 머리도 하고 나갔다”며 평소 치장하는 타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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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이찬원에게 생일 선물로 풀코디 의상 선물

하지만 이찬원은 ‘옷 입는데 관심 없다’고 말할 정도로 그다지 패션에 신경쓰지 않는 편이다. 이찬원은 지난 생일에 임영웅으로부터 옷을 선물 받았다. 

임영웅은 바지 두벌, 니트, 재킷 등 풀코디 의상을 선물하며 “따뜻하게 입어. (내가 스타일링한 옷에) 이상한 신발 신지 말고…”라며 이찬원의 스타일에 신경을 써주었다. 이에 이찬원은 “우와 안에까지 다 코디해줬네”라며 감동했다.

평소 임영웅의 찐팬임을 강조해 온 이찬원은 자신의 유튜브 첫 영상을 촬영할 때 임영웅이 선물한 옷을 풀코디로 입었다. 이찬원은 영상 촬영을 하며 “생일에 임영웅씨가 선물해준 옷이다. 이 자리를 빌어 임영웅씨 감사합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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