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대단한 친구네" 신동엽·김구라 당황시킨 서예지의 돌발 행동 재조명

2021-04-18 21:0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세바퀴'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서예지가 가스라이팅 의혹 등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신동엽과 김구라가 서예지의 돌발 행동에 당황스러움을 표출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세바퀴' MC였던 서예지는 장도연에게 꽃게춤을 시켰고, 장도연은 당황하면서도 꽃게춤을 보여줬다. 이상함을 느낀 듯 김구라와 신동엽은 서예지를 지적했다.

kimku3.jpg

 

kimku.jpg

 

seoseo.jpg

배우 서예지가 '가스라이팅' 의혹을 비롯해 각종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녀가 개그우먼 장도연에게 무리한 요구를 했다가 신동엽과 김구라의 지적을 받는 모습이 재조명됐다. 
 
지난 2015년 '세바퀴'에 새 MC로 합류한 서예지는 진행 중 "장도연 씨와 예능에 같이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는데, 그때 꽃게춤을 추시더라. 너무 깜짝 놀랐다. 그 긴 다리로 사방팔방을 왔다갔다 하시더라. 한 번 보여주실 수 있나"라고 물었다. 장도연은 "그거요? 근데 이게 옷이 이래가지고"라며 당황했다. 
 
그럼에도 서예지는 "다리를 더 돋보이게 한다"며 부추겼고, 김구라는 이상함을 느낀 듯 장도연에게 "두 분 하고 뭔가 교감이 있었나. 아니면 갑자기 시킨 거냐"라고 물었다. 장도연은 "갑자기 시킨 거다"라고 답했다. 김구라는 서예지를 보며 "대단한 친구네"라고 놀라워했지만, 서예지는 "왜냐면 그때 장도연 씨가 웃기게 찍었는데 그 장면이 통편집됐었다"라고 이유를 붙였다. 
 
이때 딘딘히 자신의 겉옷을 벗어 장도연에게 건넸고, 장도연은 딘딘의 옷을 허리에 감싼 채 서예지가 시킨 대로 꽃게춤을 췄다. 이후 "속이 시원하냐"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도 서예지에게 "난데없이 뭘 시키고 그러냐"라고 지적했다. 
 
김구라는 서예지에게 "장도연이 한동안 꽃게춤을 끊었다고 했는데 느닷없이 시켜서 이 친구 뭐지? 싶었다. (장도연이) 굉장히 당황스러워하더라"라고 짚었다. 장도연도 "적잖이 놀랐는데 또 시키면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서예지는 "그걸 얘기해 달라. 통계"라고 김구라가 다음 순서를 묻자 버벅거렸고, 김구라는 "이런 거나 해"라고 버럭했고, 신동엽 역시 "사실 아까 서예지 씨에게 '통계 읽어 달라'하고 사인을 줬는데 갑자기 '장도연 꽃게춤'이라고 해서 깜짝 놀란 거다"라고 말했다. 서예지는 "저는 그 사인이 장도연 씨한테 뭘가를 보여달라는 뜻으로 받아들였다"고 해맑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은 재차 "아니다.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NISI20190809_0000376767.jpg

"베프였던 연예인 갈라놓고.." 서예지 과거 연애사 폭로

지난 4월 17일 백은영 연예전문 기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서예지에 대한 관계자 대환장 충격 증언...김수현은 달랐다&내가 본 서예지는'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백은영 기자는 드라마 관계자 2명과 나눈 대화 녹취록을 공개했다. 드라마 관계자 A씨는 "서예지가 유명하지 않았을 때부터 남자들한테 유명했다더라. 그래도 김수현 같은 경우는 그냥 넘어가는 스타일은 아니고 심지가 있는 애였다"고 말했다. 이어 "(서예지가) 인성 쪽으로 워낙 문제가 많다는 건 알고 있는 사실인데, 지금에서야 뒤늦게 터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드라마 관계자 B씨는 "(서예지가) 마성의 매력이 장난이 아니라더라. 신이 주신 선물 같은 그런 매력이 있고, 우월하다고 했다. 유노윤호랑 헤어지고 나서 얘가 손호준도 만났다더라. 그렇게 해서 유노윤호를 거의 폐인을 만들어놨다. 유노윤호가 군대 들어간 시기에 손호준을 만났는데, 유노윤호랑 손호준이 베프이지 않나. 그때 당시 엄청 사이가 안 좋았다더라"라고 주장했다. 

백은영 기자가 "손호준도 (서예지가 유노윤호를) 만났었다는 사실을 알 거 아니냐"라고 질문하자, B씨는 "(서예지) 성격자체가 진짜 독특하긴 한 것 같다. 그러니까 일부러 손호준도 그렇게 꼬시고 너네 우정이 그렇게 대단해? 하지만 내 한방이면 너네도 다 깨질 걸? 이런 걸 즐긴 것 같다"라고 짐작했다. 그러나 인터뷰 내용이 사실인지는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
lg생활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