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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母 유방암 재발, 나만 몰랐다" 눈물

2021-04-18 20:5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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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가 어머니의 유방암 재발 사실을 가족 중 혼자만 몰랐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보인다. 이날 권유리와 함께 '더 먹고 가'에 출연한 정일우는 26살에 뇌동맥류 진단을 받은 뒤 달라진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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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가 유방암으로 고생한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흘린다. 4월 18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더 먹고 가'에서는 걸그룹 소녀시대에서 연기자로 우뚝 선 권유리가 출연, 임지호, 강호동, 황제성과 힐링 가득한 하루를 보낸다. 

 

과거 임지호의 프로그램에 자진 출연 의사를 밝힐 정도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낸 그녀는 이날을 위해 직접 만들어온 정통 프랑스 요리 '브랑다드'를 환상적인 플레이팅과 함께 내놓으며 숨겨둔 요리 실력을 드러낸다고. 

 

권유리표 '브랑다드'를 맛본 후, 임지호는 권유리 어머니의 안부를 묻고 그녀는 "한동안 편찮으셨는데, 지금은 건강해지셨다"라고 답한다. 이어 권유리는 "소녀시대로 활동하던 중 엄마가 유방암 재발로 치료를 받으셨다"면서 "가족 중에 나만 (암 재발과 투병 사실을) 몰랐다"라고 밝히다 끝내 눈물을 터뜨린다.

 

임지호는 남모를 마음고생을 했을 권유리의 마음을 다독여주고, 강호동과 황제성은 따뜻한 응원을 보내면서 '즉석 세레나데'를 불러 권유리를 웃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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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26살에 뇌동맥류 진단,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강박 있다" 

이날 권유리와 함께 '더 먹고 가'에 출연한 정일우는 "스물여섯 살에 뇌에서 혈관이 풍선처럼 부푸는 뇌동맥류 진단을 받았다. 충격을 받아 한 달 넘게 칩거했다"고 생의 큰 고비를 언급한다. 그는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강박과 무서움이 있었다"고 고백한다. 이후 산티아고 순례길로 훌쩍 떠나게 되면서 삶을 보는 관점이 달라지게 됐다고 해 비슷한 경험을 한 임지호의 공감과 응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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