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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 10년째 동거 중인 예비신랑 최초 공개..."자기야” 다정한 호칭

2021-04-15 14:50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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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연자가 올 가을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을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또 예비신랑과의 50년 전 첫 만남부터 현재의 러브스토리도 밝힌다.
가수 김연자가 10여년째 열애 중인 남자친구이자 예비 신랑을 최초 공개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트로트 가수 김연자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그려진다.
최근 김연자는 소속사 대표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해 뜨거운 화제를 일으켰다. 특히 김연자는 결혼 계획까지 밝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0년째 동거 중인 김연자와 예비 신랑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김연자는 예비 신랑을 “자기야”라고 다정하게 부르는가 하면,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애정을 과시한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180도 다른 김연자의 매력에 시청자들의 두 눈이 휘둥그레질 예정이다.
 
또한 김연자는 예비 신랑과의 운명적 러브스토리도 공개한다. 두 사람의 인연은 무려 5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김연자는 예비 신랑을 향해 “그때 왜 나한테 말 안 걸었어요?”라고 수줍게 물어봐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연자는 지난 2월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현 남자친구와의 결혼 계획을 알렸다. 당시 김연자는 "제가 한 번 갔다 왔다. 그래서 신중하다"라면서도 "올해는 해야 될 것 같다"면서 2010년 정도에 만난 남자친구와 결혼을 언급했다. 이어 "이제 제가 책임져야 되겠죠?"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김연자는 현재 남자친구에 대해 "과거 자신이 이혼할 때 도와준 사람이었다"고 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소속사 대표이고, 과거 가수였고, 학원도 같이 수강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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