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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홍지윤, 눈물 그렁그렁 무슨 일?

2021-04-14 15:13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내 딸 하자, 홍지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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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홍지윤이 눈물이 가득 고인 눈으로 어딘가를 응시한 모습이 공개되어 궁금증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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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홍지윤이 울먹이는 표정의 사진을 공개해 궁금증을 안겼다. 홍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먹울먹 트위티 효도하지윤. #내딸하자 #홍지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양갈래로 딴 헤어스타일로 귀여움을 드러낸 홍지윤은 도톰한 입술을 내밀고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눈망울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었다. 손에 하얀 휴지 같은 것을 쥐고 있는 모양으로 눈물을 닦은 듯 했다. 
홍지윤은 ‘미스트롯2’ 톱7과 함께 ‘내 딸 하자’에 출연 중이다. ‘내 딸 하자’는 전국에서 사연을 보낸 찐 팬들을 찾아가 ‘1일 딸’로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지상 최대 노래 효도 쇼’다. 전화로, 영상으로, 때로는 깜짝 라이브로 노래를 불러드리면서 '부모님들의 1일 딸'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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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감동 쇼 ‘내 딸 하자’ 승승장구 인기 
 
 
‘내 딸 하자' 2회에서는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과 미(美) 김다현이 긴장과 설렘 속에 노래 효도쇼의 첫 번째 국민 딸로 나섰다. 첫 번째 사연의 주인공은 올해 칠순을 맞은 어머니로, 코로나로 우울해하시는 어머니를 위해 노래 효도쇼를 선물하고 싶다는 딸의 사연을 받아든 양지은과 김다현은 꽃바구니를 들고 딸이 운영하는 미용실을 깜짝 방문해 미니 칠순 잔치를 벌였다. 양지은과 김다현이 선사하는 잊지 못할 감동의 칠순 선물에 평소 손목에서 파스를 떼지 못했던 어머니는 시원하게 파스도 떼어 버리고 마음껏 흥을 쏟아냈다. 
 
또한 양지은, 은가은, 강혜연, 윤태화는 깜짝 등장한 강혜연의 아버지와 서프라이즈 영상통화를 하며 눈물의 효도쇼를 펼치자 영상으로 이를 지켜보던 3MC마저 눈물을 떨구었다. 홍지윤, 김의영, 별사랑, 마리아팀도 미국에 있는 마리아 부모님과 깜짝 영상 통화를 하며 놀라움과 그리움이 혼재된 눈물을 쏟아냈다. 국민 딸들과 3MC가 모두 모인 자리에 별사랑 부모님이 사연 신청자로 직접 등장해 현장을 또다시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별사랑은 ‘돋보기’로 흥겨운 무대를 마련해 모두가 함께 신명나는 댄스 타임을 가지며 효도쇼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두 팀 모두 눈물로 시작한 ‘내 딸 하자’는 눈물범벅 감동쇼가 되어 시청자들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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