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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양은지X강혜연, 몰랐던 과거 인연에 깜짝... 무슨 일?

2021-04-11 17:4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내 딸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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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양지은과 강혜연이 제주도에 있는 같은 병원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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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양지은과 강혜연이 깜짝 놀랄만한 과거 인연이 밝혀져 놀랐다. ‘내 딸 하자’에 출연 중인 강혜연은 지난 방송에서 강혜연의 아버지와 영상 통화를 연결했다. 이때 강혜연의 아버지가 "지은이하고 혜연이가 동향이다. 혜연이가 제주시 병원에서 태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강혜연이 태어난 병원 이름을 언급했는데, 양지은이 놀라며 “저도 거기서 태어났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 날 ‘내 딸 하자’에서는 ‘언택트 노래 효도쇼’로 ‘미스트롯2’ 국민 딸들이 트롯 어버이들과 직접 영상 통화도 하고 노래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혜연의 아버지가 깜짝 연결되어 영상통화를 나눴는가 하면, 홍지윤, 김의영, 별사랑, 마리아팀도 미국에 있는 마리아 부모님과 깜짝 영상 통화를 하며 놀라움과 그리움이 혼재된 눈물을 쏟아냈다. 두 팀 모두 눈물로 시작했으나 흥겨움이 넘치는 노래 효도쇼를 무사히 마쳐 감동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국민 딸들과 3MC가 모두 모인 자리에 별사랑 부모님이 사연 신청자로 직접 등장해 현장을 또다시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별사랑은 ‘돋보기’로 흥겨운 무대를 마련해 모두가 함께 신명나는 댄스 타임을 가지며 효도쇼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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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의 ‘1일 딸’ 되기 성공적

본격적으로 시작된 ‘찾아가는 노래 효도쇼’에서는 김태연이 호랑이 스승님 박정아 명창을 찾아가 효도쇼를 펼쳤다. 암 투병 중인 스승님을 위해 김태연은 정성스레 준비한 선물과 고사리 손으로 눌러쓴 편지, 그리고 ‘남자는 말합니다’를 개사한 ‘태연이는 말합니다’를 열창해호랑이 스승님마저도 눈물짓게 만들었다. 

이후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과 미(美) 김다현이 칠순 어머니를 위해 노래 효도를 하고 싶다는 딸을 찾아갔다. 직접 만든 꽃바구니를 들고 딸이 운영하는 미용실에서 손님으로 위장한 채 칠순 어머니를 맞이한 ‘진미 뽕짝꿍’은 ‘오늘이 젊은 날’, ‘오래오래 살아주세요’ 등과 함께 케이크로 생일 축하송도 불러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1일 딸’들의 노래 효도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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