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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왕이 될 상인가" 임영웅, 돌잔치때 의상 입고 등장… 무슨 일?

2021-04-08 15:2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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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1주년을 맞아 임영웅을 비롯한 톱6가 돌잔치때 입었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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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가 1주년을 맞았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사랑의 콜센타’ 1주년을 맞아 ‘언택트 돌잔치’를 개최한다.

8일 방송될 ‘사랑의 콜센타’ 50회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1년간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축하 무대를 선보일 예정. “실제 돌잔치에서 하는 식순대로 다하겠다”라는 MC 김성주-붐의 의지에 따라, 언택트 관객들과 함께 아기 입장, 성장 동영상, 케이크 커팅, 돌잡이, 경품 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먼저 TOP6의 실제 돌잔치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주인공이 밝혀질 때마다 “그대로 자랐다” ‘얼굴로 나라 구할 상“이라며 감탄이 터져 나왔다. 반면 TOP6 중 누군가의 충격적인 돌 사진이 등장, 스튜디오를 멘붕에 빠뜨리면서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뒤이어 TOP6가 실제 돌잔치 때 입었던 의상을 그대로 재현해 입고 나타나면서, 지켜보는 관객들에게 웃음 폭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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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6의 히트곡 바꿔 부르기

트롯맨들은 평소와 다른 반전미를 선보이기 위해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임영웅-김희재-정동원이 빅뱅의 ‘Fantastic Baby’를 선곡했고 정동원이 ‘트롯계의 아이돌’답게 초록색 머리까지 붙여가며 지드래곤에 완벽 빙의해 출동한다. 특히 정동원은 랩부터 성대모사까지 100% 소화해내 ‘동드래곤’이라는 수식어를 획득했다.

정동원이 ‘HERO’를, 임영웅이 ‘여백’으로 서로의 대표곡을 바꿔 부르는 색다른 무대를 선사한 데 이어, 이찬원은 “오랫동안 준비해왔습니다”라며 고난도 댄스곡 무대로 현장을 뒤집었다. 또한 그동안 진행에만 힘을 쏟아왔던 MC 김성주-붐 역시 1주년 돌잔치를 맞아 ‘사콜’에서 처음으로 가창력을 뽐내 열기를 끌어올렸다.

‘사랑의 콜센터’ 1주년 ‘돌잔치’에는 베일에 싸인 축하사절단도 출격했다. ‘국민 이모’로 거듭난 서지오와 김희재가 섹시 듀오 무대를 선보이는가 하면, 임영웅이 ‘트롯 요정’이라 불리는 특별한 파트너와 윙크의 ‘얼쑤’로 귀여움 한도 초과 무대를 선보이면서, 트롯 요정의 정체가 누구일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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