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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홍지윤, 가수 동생과 듀엣 제안 거절한 이유

2021-04-07 13:26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홍지윤 인스타그램, 장성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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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홍지윤이 가수로 활동하는 여동생과 듀엣 제안을 받은 적이 있으나 거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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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홍지윤이 가수로 활동하는 동생과의 듀엣에 대해 언급했다. 양지은, 은가은과 함께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한 홍지윤은 장성규를 본 적이 있다고 밝히며 여동생 이야기를 꺼냈다. 

홍지윤이 “제 친동생이 '보이스 코리아' 나갔을 때 MC셔서 그 때 한 번 뵈었다"고 말하자, 장성규는 "동생도 노래를 정말 잘한다. 동생과 듀엣을 해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홍지윤은 "원래 다비치처럼 제의가 들어왔다. 제가 사실 가요가 자신 없어서 부담스럽더라. 그래서 거절했다"고 털어 놓았다. 

홍지윤은 국악을 전공했다. ‘미스트롯2’ 결승전 인생곡 미션에서 홍지윤은 “국악을 10년 정도 했다. 대학교에 입학하자 마자 성대낭종이 생겼다. 처음에는 목소리가 아예 나오지 않았다. 노래를 안한다는 건 상상 못했다. 나는 무조건 노래하는 사람이었다. 노래가 너무 하고 싶었다. 노래 말고 다른 걸 뭘 할 수 있을가 하다가 아이돌 연습생이 됐다. 그런데 목이 나은지 얼마 안되 다리가 다쳤다. (연습생 마저 그만 두었다). 나는 항상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되는 일이 없을까. 노래가 나랑 맞지 않나 생각했다.”며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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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3월 트롯가수 브랜드 평판 4위

라디오 출연을 마친 홍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재밌었어서 시간 순삭 장성규아나운서님은 보이스코리아에서 한번 뵈었는데, 이렇게 또 만나게 되서 즐거웠습니댜?? 다음에 또 불러주세요 #굿모닝FM장성규입니다 짱!"이라는 글과 함께 장성규와 촬영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미스트롯2’ 바비인형으로 불리는 홍지윤은 꾸준한 인기몰이 중이다. 홍지윤은 3월 트롯 가수 브랜드 평판에서 4위를 차지했으며 생애 처음으로 광고 모델로 발탁되었다. 홍지윤은 ‘내 딸 하자’를 통해 매주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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