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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맛' 이상준·오나미, 핑크빛 분위기 "몰래 명품 선물"

2021-04-07 11:0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내의 맛'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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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과 오나미가 핑크빛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이상준이 오나미에게 몰래 명품 운동화를 선물한 사연이 공개됐고, 이상준은 오나미와의 결혼을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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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꼴' 개그맨 이상준과 오나미가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6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는 오나미, 이상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홍현희는 "둘이 밑에서 손 잡고 있는 거 봤다", "이상준이 오나미에게 명품백을 사준 적이 있다"고 제보했다. 박명수는 "둘이 스캔들 있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상준은 당황하며 "명품백이 아니고 운동화다. 개그를 오래 하다 보니까 고마워서 선물한 거지 다른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오나미는 "일단 저는 사달라고 이야기한 적도 없고, 명품백 사준다고 백화점을 데려 갔다. 괜찮다 했는데 오빠가 몰래 친구들에게 신발 사이즈를 물어봐서 선물해줬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오나미 재산 보고 이러는 거 아니냐"고 놀렸고, 이상준은 곧바로 "결혼하겠습니다"라고 선언하면서도 "솔직히 오늘 오나미가 나오는 줄 몰랐다. 홍현희가 나오라고 해서 나오게 됐다"고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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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최고 시청률 9.9%…火예능 최강자 굳건

이날 방송된 '아내의 맛' 143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7.6%, 분당 최고 시청률 9.9%를 기록하며 화요일 예능 왕좌 자리를 굳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부부의 '캠핑의 맛', 김다현 김봉곤 부녀&김지율 임서원 황승아의 '시골의 맛', 홍현희 제이쓴의 '노동의 맛'이 펼쳐졌다. 특히 윤석민 어머니는 장모님인 김예령에게만 다정한 윤석민의 모습에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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