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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의 삼촌vs오빠 구분법… 정동원 ‘민호삼촌’X김태연 ‘민호오빠’

2021-04-03 11:18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내 딸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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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김태연이 찐팬이라고 밝혔던 장민호에게 ‘삼촌’이 아닌 ‘오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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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방송된 ‘내 딸 하자’에 등장한 김태연이 장민호에게 ‘삼촌’이 아닌 ‘오빠’라고 불렀다. ‘미스트롯2’를 통해 장민호의 찐팬임을 드러냈던 김태연은 ‘내 딸 하자’의 MC를 맡은 장민호를 보자 시종일관 부끄러운 태도를 보였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태연은 "제일 만나고싶은 사람은 장민호 오빠"라고 밝히며 "잘생기면 오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제작진이 "얘기 많이 나눠봤나"라고 묻자, 김태연은 "쑥스러워서 못한다"며 얼굴을 붉혀 찐팬 인증을 했다. 

 

‘미스트롯2’ 경연 당시 트롯걸들은 ‘김태연이 장민호를 좋아한다’고 밝히며 ‘핸드폰 바탕화면도 장민호’라고 공개해 김태연을 부끄럽게 만들기도 했다. 이처럼 장민호를 좋아하는 김태연은 장민호를 제대로 처다보지도 못하면서도 ‘오빠’라고 부르는 용기를 내어 귀여운 ‘아기 호랑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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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민호삼촌’, 김태연 ‘민호오빠’ 호칭 구분법

‘미스터트롯’의 막내인 정동원은 장민호를 ‘삼촌’이라고 부른다. 정동원은 처음 본 느낌으로 삼촌과 형을 구분한다고 밝히며 동갑내기인 임영웅과 김호중을 ‘임영웅 형’ ‘김호중 삼촌’이라 불러 웃음을 안긴 바 있다. 

 

김태연이 출연한 TV CHOSUN 신규 예능 ‘내 딸 하자’ 에는  ‘미스트롯2’ TOP7 양지은-홍지윤-김다현-김의영-별사랑-은가은과 미스레인보우 강혜연-윤태화-마리아가 출연해 “사랑을 보내주신 어버이들께 흥으로 효도하겠다”는 각오로 효도쇼를 펼쳤다.

 

 

첫 방송에 뜨거운 사랑을 보낸 시청자들은 “미스트롯들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화장기 없이 내추럴한 모습도 정말 이쁜 듯”, “우리 딸들 노래 많이많이 들려주세요”, “민호오빠 첫 MC맞아요?, ”사연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새롭네요.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세요“, ”타국에서 듣는 국민딸들의 노래는 더 감동적입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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