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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 명예회장 20주기 제사 참석하는 범 현대가

2021-03-21 00:19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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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0주기를 하루 앞둔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 생전 자택에서 열리는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범 현대가 식구들이 들어서고 있다.

3월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옛 자택에서 열린 고(故)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제사에 범 현대가 식구들이 참석했다. 

고 정주영 명예회장 20주기 제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그룹별 시간을 달리하여 간소하게 치러졌다. 부인 변중석 여사의 기일은 8월 16일이지만 지난해부터 제사를 합치기로 한 데 따라 이날 같이 지냈다. 

제사에는 가장 먼저 정 명예회장의 장손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부인과 함께 참석했다. 이후 정 명예회장의 아들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과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정몽일 현대기업금융 대표이사가 뒤이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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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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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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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왼쪽) 전 아나운서와 정대선 HN 사장의 어머니인 이행자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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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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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정 명예회장의 며느리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조카인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을 비롯해 손자녀인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004560] 대표이사 사장,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 정성이 이노션 고문과 남편 선두훈 대전선병원 이사장도 자리했다.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은 모습을 보이지 않았지만 어머니인 이행자 여사와 부인인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는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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