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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BTS 진과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만난 비하인드 스토리

2021-03-19 22:55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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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을 연예계로 이끈 롤모델인 배우 김남길이 진과 만난 비하인드스토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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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자신의 롤모델이라 밝힌 배우 김남길에게 애정 어린 응원을 받아 눈길을 끈다.

 

김남길은 지난 18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 진과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만난 비하인드스토리를 밝혔다.

진행자가 “방탄소년단 팬들이 김남길 씨를 좋아하더라”고 묻자 김남길은 “많이 응원해 주신다. 얼마 전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만났는데 (내가 롤모델이라는) 말을 들어서인지 더 눈길이 간다”고 답했다.

 

또 김남길은 “다 끝나고 인사하고 들어가려는데 그 친구(진)랑 눈이 마주쳐서 내가 ‘아, 진이구나’ 그랬더니 ‘맞다’ 그래서 같이 서로 주먹으로 인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친구가 지금도 훌륭한 가수지만 연기를 해도 되게 좋을 것 같은 그런 분위기가 좀 있다.그래서 되게 눈여겨보게 된다. 조용히 혼자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진을 만나고 난 뒤의 설렘도 이야기했다. 김남길은 “근데 시상식 끝나고 내려왔는데 되게 심장이 뛰었다. 뭔가 좀 벅찼다. 진짜 잘됐으면 좋겠고, 눈여겨보게 되고, 그런 친구를 만나서 인사를 했다는 것 자체가 벅차고 되게 좋더라. 그래서 더 응원하게 된다. (듣고 있다면) 연락해”라고 말했다.

이에 팬들은 “진 응원하고 눈 여겨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남길 배우님 응원해요”, “훈훈하다”, “맞다. 석진이(진 본명) 얼굴 배우 해도 잘 어울릴 것 같은 분위기가 있다”, “우리 석진이 성덕이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진은 드라마 '선덕여왕' 속 김남길을 보고 배우의 꿈을 가지게 됐다고 말한 바 있다. 배우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진은 201 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건국대학교 예술학부 영화과에 입학해 연기를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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