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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이 입은 돌체앤가바나 드레스 가격은?

“우리 옷 입은 윤여정, 오스카 후보 축하해” 돌체앤가바나 공식 인사

2021-03-17 15:21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돌체앤가바나 인스타그램,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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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가 윤여정의 오스카 후보 지명을 축하했다. 이와 함께 최근 자사 드레스를 입고 한 시상식에 참석한 윤여정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가 배우 윤여정의 오스카 노미네이트를 공식 축하했다.

17일(한국시간) 돌체앤가바나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윤여정의 사진을 게재하고 "영화 '미나리'로 오스카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윤여정에게 축하 인사를 보낸다"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여정이 제26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윤여정은 은은한 푸른빛에 커다란 꽃 장식이 있는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돌체앤가바나 측은 "윤여정이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돌체앤가바나의 블루 미디 드레스를 입었다"고 덧붙였다.

 

윤여정이 입은 돌체앤가바나 드레스 가격은?

 

2.jpg

 

윤여정이 착용한 의상은 허리 부분에 핑크와 옐로우 색상의 오간자와 스팽글로 만든 꽃이 장식돼 있다. 국내 판매 가격은 320만원이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해외 누리꾼들은 "아카데미 후보 축하한다" "너무 아름답다" "사랑스럽다" 등의 댓글을 달며 호응했다.
한편 윤여정은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영화 '미나리'는 지난 15일 공개된 2021년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서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각본상, 음악상 등 총 6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예년보다 두 달 늦은 다음달 25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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