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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이 본 김호중 사주, 왜 화제?…"군대 진짜 잘갔다" 의미 주목

2021-03-15 10:42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호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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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이 김호중의 사주를 공개했다. 그녀는 김호중이 안 좋은 사주를 타고났으나 할머니와 귀인의 도움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사람과 교통사고를 조심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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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이 본 '트바로티' 김호중의 사주가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월 10일 유튜브 채널 '피디형TV'에는 '김호중 사주만으로 무당에게 물었더니! 무당이 놀라 내뱉은 첫마디? 2022년 제대 후 완전 X된다는데~ 팬들 보고 놀라 자빠질 점사 임영웅 보고 있나?'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무당에게 김호중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고 사주를 보여준다. 접신한 무당은 "장가 안 간 걸로 보이는데, 팔자가 되게 외로운 팔자고 불쌍해. 고집이 엄청 세. 성질도 보통 성질은 아냐. 어렸을 때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외로웠대"라고 말했다. 

 

그녀는 "지금 뭐하고 있을 것 같으냐"는 질문에 "할머니가 보인다. 그 할머니가 잘되라고 빈다. 안 그랬으면 사주팔자대로 가면 X망나니인데"라고 답했다. "운이 언제부터 들어온 거냐"라고 묻자 무당은 "돌아가신 할머니가 조금 오래됐어요. 손자 잘되라고 하늘에서 많이 빌어줬어. 할머니 덕으로 좋은 사람 만나고 빵빵 터져. 그 사람 만나서도 힘들었다 그래. 그래도 이를 악 물고 버텨서 여기까지 올라왔다 그래. 마음속에 화가 많아. 정말 대단하다. 꼴X 사주를 타고나서 어떻게 이렇게 됐지?"라고 감탄했다. 

 

앞으로의 운에 대해 그녀는 "할머니한테 고맙다고 하고 할머니한테 기도해야 해. 할머니가 하늘에서 이 사람을 만들어 줬어. 그래서 이 사람이 올라갈 수 있었던 거야. 고비도 많았고, 관재, 구설도 많았고, 포기하려고도 했어. 사람 잘 안 만났으면 경찰차 타고 가야 하고 그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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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김호중, 사람과 교통사고 조심할 것" 

접신이 끝난 뒤 무당은 김호중이라는 사실을 알고 난 후 조언을 이어갔다. 그녀는 "돈이 좀 새니까 적금을 하라. 사람과 교통사고를 조심하라"라고 말했다. 입대했다는 제작진의 말에 무당은 "진짜 잘 갔다. 사주팔자가 나랏밥 먹어야 하는 팔자다. 군대에 가든지 아니면 철창에 갇히든지"라고 다행이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김호중이 복무를 끝난 뒤 더 빛이 난다는 그녀는 "해외로 나갈 수 있고 더 크게 성장할 거야. 할머니 덕분에 이렇게 커왔어. 군대 안 갔으면 구설에 사기가 더 돌았을 텐데, 군대 가서 나랏밥 먹고 있어서 운이 좋은 거다"라며 "제자를 양성하면 좋을 것 같다. 40대 후반부터 제자를 양성하면 좋아진다. 이렇게 운발이 뒤집어지는 사람 의왼데"라고 신기해했다. 

 

 

무당은 끝으로 제대 이후 "더 바빠진다. 더 좋은 기획사도 만난다. 돈이 쌓이겠네"라면서 "승승장구할 테니 어렸을 적 아픔은 뒤로하고 나한테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영상편지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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