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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미스터트롯’ 팀미션 역전곡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3700만뷰 돌파

2021-03-09 13:33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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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미스터트롯’ 본선 3차 에이스전에서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가 영상 조회 3700만뷰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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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미스터트롯’ 본선 3차 에이스전에서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가 영상 조회 3700만뷰라는 역대급 기록을 세웠다. 

임영웅이 부른 이 노래는 역주행을 하며 인기를 누렸고, ‘미스터트롯’ 경연 대표곡으로 사랑받아 왔다. ‘미스터트롯’ 당시 임영웅은 본선 3차 팀미션에서 류지광, 황윤성, 강태관과 ‘뽕다발’팀으로 메들리를 선보여 2위를 차지했다. 팀을 구제하기 위해서는 에이스전에 나선 임영웅이 최고의 점수를 받아야 했다. 

임영웅은 긴장한 표정으로 ‘내가 여기서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면 모두 떨어질 수 있는 위기니까 생각이 복잡하다’고 심경을 밝히며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불렀다. 첫 소절부터 방청객의 탄성을 자아냈던 이 노래는 심사위원의 마음도 빼앗았다. 임영웅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로 본선 3차 진으로 선발되었고 ‘뽕다발’팀을 역전시켜 팀원 전원이 결승에 진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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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미스터트롯’ 진 당선 1주년 커밍순

한편, 임영웅은 오는 3월 14일 ‘미스터트롯’ 진 당선 1주년을 맞이한다. 불과 1년 전 무명가수였던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진 왕관을 쓴 후 인생역전을 맞았다. 구독자 3만도 채 되지 않았던 개인 유튜브 채널은 이미 100만을 돌파해 골드버튼을 받기도 했다.

임영웅 팬클럽 ‘임히어로 서포터즈’는 임영웅의 ‘미스터트롯’ 진 당선 1주년을 기념해 포천시에 1차 5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6월에 2차 기부로 5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포천은 임영웅의 고향으로 전달 받은 기부금은 포천시의 새롭게 추진 중인 사업인 ‘포천 관내 공동생활(보육시설) 아동들의 취업 연계를 위한 바리스타 육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시설 학생들의 바리스타 자격 취득 및 카페건립, 카페는 학생들의 실습을 위한 장소로 제공되며 카페운영수익은 시설 아동들의 교육비로 재환원 되는 구조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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