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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강사' 이다지, 100억대 건물주 됐다…연봉 얼마?

2021-03-09 13:10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이다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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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스타강사 이다지가 100억대 건물주가 됐다.

'일타 강사' 이다지가 100억원 대 건물주가 됐다.


3월 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다지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60-11 빌딩(건물 342.63평/토지 109.38평)을 지난해 7월 말 113억 5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이다지는 매입 당시 50억의 현금을 동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9월 말 잔금을 치렀다.


1985년생인 이다지의 나이는 올해 37세다.  이다지는 이화여대 사학과 졸업 후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다 강사로 전향했다. EBS를 강사를 거쳐 2016년부터 메가스터디에 재직하면서 한국사와 동아시아사와 세계사 강의를 하고 있다.


다수의 방송에도 출연하며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사탐계 일타 강사다.


이다지는 2019년 실시한 한 설문조사에서 SKY 대학 입학생들이 선정한 한국사 영역에서 가장 도움되는 강사 1위에 뽑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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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연봉설 진실은?

앞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는 100억 계약금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다지는 "국·영·수 선생님들 같은 경우에는 한 분 한 분의 매출이 중소기업 1년 매출 정도가 된다. 하지만 제가 가르치는 역사는 수능에서 선택 과목이라 그 정도까지는 안 된다"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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