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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심은우, 학폭 의혹…"일진? 문제 될 행동 없어"

2021-03-09 13:09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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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부부의 세계'에 출연한 배우 심은우가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의혹을 부인했다.

배우 심은우(본명 박소리)가 학교 폭력 의혹을 부인했다.


3월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부의 세계 심은우 학교 폭력 용기내어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 A씨는 "저는 북평여자중학교(북여중) 1학년때 박소리로 인해 왕따를 당했다"며 "신체적 폭력은 없었지만 앞으로 계속 드라마를 한다는 얘기를 듣고 미칠 것 같아서 글을 쓴다"고 밝혔다.


A씨는 "박소리는 잘 나가는 일진이었고, 학교에서 입김도 셌다. 박소리 무리와 싸우게 된 이후로 지나가다 만나면 박소리와 일진들은 저를 둘러싸고 욕을 하는 것은 기본이었고, 저에 대해 있지도 않은 이야기를 지어내 저랑 친했던 친구들 사이를 이간질했다"며 "그 결과 저는 중학교 1학년부터 왕따로 생활했고 결국 중3 때 전학갔다"고 주장했다.


A씨는 "신체적인 폭력은 없었지만 정서적 폭력을 당했다"며 중학교 이후 정신과 치료를 받는 등 한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심은우 측 "사회적으로 문제 될만한 행동 하지 않아"

3월 9일 심은우 소속사 측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보고 본인과 주변 지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글 작성자와 사이가 안 좋았던 건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렇지만 "물리적인 폭력이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혹시 사과해야 할 문제 행동을 한 부분이 있는지 확인했지만 그런 내용은 없었다"며 학폭 논란을 일축했다.


한편 심은우는 2015년 영화 '두자매'로 데뷔했다. 지난해 종영한 JTBC '부부의 세계'로 많은 주목을 받아다. 올 상반기 방송되는 JTBC '날아올라라 나비'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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