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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카페 알바 굴욕 공개...“비주얼 때문에”

2021-03-05 21:42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플레희리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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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희리스또’의 주인장 이찬원이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지 못한 이유를 밝혀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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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과 김희재가 진행하는 웹예능 ‘플레희리스또’가 ‘중독성을 부르는 노래’를 주제로 이야기를나눴다.

화이트 셔츠를 깔끔하게 입은 두 사람은 유니폼을 입고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이찬원은 ‘카페 아르바이트를 해보고 싶었다’고 밝히며 “나는 살면서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 (그런데) 카페는 비주얼이 되는 사람들이 하지 않냐. (이력서를) 넣을 때마다 다 떨어졌다"고 털어 놓았다.

이찬원은 카페 알바 구직에서 떨어진 에피소드를 덧붙였다. "카페 아르바이트를 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갔는데, 앞에 '구인구직 남 1명' 이라고 적혀 있었다. 그걸 보고 들어갔더니 '다 구했다. 저거 아직 붙어 있구나. 떼야겠다'하면서 그걸 떼어 버리더라. 그런데 다음날 그 앞을 다시 지나가는데 '구인 구직글'이 다시 붙어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카페 아르바이트를 해보고 싶었던 이찬원은 ‘플레희리스또’를 통해 바리스타로 변신, 소원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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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가왕전 투표에서 우승… 도시락 기부

한편, 이찬원은 선한트롯(구 미미트롯)에서 진행한 2월 가왕전에서 총 741,466표를 획득하며 목표 달성률인 200%를 초과 달성해 우승 특전으로 도시락 기부를 하게 되었다. 

선한트롯 측은 가왕전 보상으로 상금 1,600,000원을 횡성군 장애인 종합복지관에 전달, 4주에 걸쳐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으로 도시락 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찬원은 팬들에 의해 4개월 만에 누적 기부 금액이 5,100,000원을 모아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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