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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주, 굽은 허리·휠체어 의지 '국민 마라토너'의 충격 근황

2021-03-03 14:52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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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마라톤 국가대표 이봉주가 허리가 굽은 채 휠체어에 의지하는 근황을 공개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복벽 이상운동증 투병 중이라는 안타까운 근황이 공개됐다.


2월 28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말미에는 지구 5바퀴를 달린 사나이,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의 근황을 담은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이봉주가 원인불명 통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휠체어에 의지했으며, 아내의 부축을 받아야만 걸을 수 있었다.


이봉주는 "작년 1월부터 통증이 시작됐다. 약을 안 먹으면 잠을 잘 수 없다. 원인을 파악하면 고칠 수 있는데 원인이 안 나온다"고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봉주 어머니는 "(이봉주가) 허리가 구부러져 지팡이를 짚고 다녔다"고 전하며 "그게 엄마 걱정이지 다른 걱정은 없다"고 한숨을 쉬었다. 


이봉주도 "한 시간만이라도 제대로 뛰어봤으면 좋겠다"고 간절한 소망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스타다큐 마이웨이' 이봉주 편은 오는 3월 14일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갑작스러운 통증, '뭉쳐야 찬다' 하차

앞서 이봉주는 지난해 1월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사이판 전지훈련 촬영 중 타이어를 끄는 훈련을 하다 허리 통증을 호소,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이봉주는 소속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촬영을 하다가 무리를 해서 몸이 많이 안 좋은 상태"라며 "제가 그전부터 전조 현상이 일어났는데 그때 제가 몸에 대해 신경을 쓰지 못해 병을 더 키운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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