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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의 딸' 홍지윤, 응원 현수막 등장… 팬덤요정 眞 될까?

2021-02-28 19:19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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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에 살고 있는 홍지윤을 응원하기 위해 고양시 팬들이 나섰다. 고양시 곳곳에 홍지윤을 응원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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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팬덤요정 홍지윤을 응원하는 현수막이 등장했다. 고양시에 살고 있는 홍지윤을 응원하기 위해 고양시민들이 준비한 것. 팬들이 제작한 응원 현수막은 일산호수공원, 뉴코아아울렛 사거리, 코스트코, 이마트, 일산중구청, 그랜드백화점 등 고양시 곳곳에 내걸렸다. 현수막에는 본선 3차 팀미션에 출전했을 때 사진과 함께 ‘홍지윤에게 투표해주세요’라는 응원 호소문이 담겨 있다.

 

홍지윤은 결승전 신곡 미션에서 2위를 차지했다. ‘미스트롯2’ 예선무대에서 윤명선 작곡의 노래 ‘엄마 아리랑’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여 마스터와 팬들을 사로잡았던 홍지윤은 그 인연을 이어 윤명선 작곡가의 ‘오라’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오라’는 듣는 이에게 주문을 거는 중독성 강한 후렴과 멜로디가 매력적인 노래로 홍지윤은 도도한 차도녀부터 매혹적인 팜프파탈까지 다섯개의 인격을 선보이며 깜찍하게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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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결승 신곡미션 2위

붉은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예쁘다”는 탄성을 절로 자아낸 홍지윤은 “홍지윤만이 소화할 수 있는 곡”이라는 평과 함께 최고 100점-최저 90점을 받아 마스터 점수 순위 2위를 차지했다. 

 

윤명선의 ‘어머나’를 불렀던 장윤정은 “윤명선 작곡가는 굉장히 독특하다. 실험적인 곡을 많이 쓴다. 홍지윤이 ‘엄마 아리랑’으로 우리한테 진하게 각인시켰다. (홍지윤은) 아마 그런 노래를 기대하고 갔을텐데 놀랬겠다. 귀엽기도 하고 상큼하기도 하고 진하기도 하고 걸쭉하기도 하고… 그런데 이런 노래를 할 수 있는 참가자는 홍지윤밖에 없는 것 같다. 오랜만에 윤명선씨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던질 수 있겠다.”고 폭풍 칭찬했다.

 

조영수는 “홍지윤표 구절에서 자신이 제일 잘하는 걸 했다. 간드러지게 살살 불렀다. 그 부분을 들으면서 지윤씨가 잘하는 부분이 이거구나 확신했다.”고 칭찬했다. 

 

마스터 점수 2위를 차지한 홍지윤은 대국민 응원투표와 실시간 문자투표를 합산한 결과에서도 2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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