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임영웅, ‘퇴근 후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스타’ 1위… 99% 압도적 지지, 다정남친 등극

2021-02-28 13:44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사랑의 콜센타는 공식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임영웅이 다정한 남친 1위로 꼽혔다. 임영웅은 ‘퇴근 후 직장 앞에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스타는?’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210228_125155.jpg

임영웅이 ‘퇴근 후 직장 앞에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스타는?’ 설문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 2월 21일부터 2월 27일까지 익사이팅디시에서 진행한 투표로 총 투표수 57,612표 중 임영웅이 56,970표를 받았다. 응답자 중 99%가 임영웅을 지지한 것으로 압도적인 수치다. 

 

임영웅은 부드럽고 귀여운 이미지로 다정 남친을 꼽는 설문조사에서 강세를 보여왔다. 특히, ‘수트 장인’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만큼 완벽한 수트핏으로 ‘남친룩’을 완성했다. 사랑의 콜센타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퍼포먼스 장인 두두둥장. 집중한 표정마저 귀여워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네이비 셔츠에 화이트 수트를 입은 임영웅은 한 손에 작은 북을 쥐고 심각한 표정으로 북을 치고 있다. 입술을 쭉 내밀고 집중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팬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20200723_215830.jpg

임영웅 ‘일편단심 민들레’ 1000만뷰 코앞

한편, 부르는 노래마다 역주행을 기록하고 있는 임영웅은 ‘일편단심 민들레’ 무대 영상이 900만뷰를 돌파해 또 한번의 역주행을 예고하고 있다. 

 

‘일편단심 민들레’는 ‘미스터트롯’ 1대1 데스매치에서 임영웅이 불러 화제를 일으켰던 노래다. 류지광은 “지더라도 강자에게 명예롭게 지겠다”며 대결 상대로 임영웅을 지목했다. 매력적인 저음이 돋보이는 목소리로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를 부른 류지광은 최고의 실력을 선보였지만 ‘일편단심 민들레야’로 특유의 섬세한 보컬을 뽐내며 정통 트로트의 진수를 선인 임영웅에게 패했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이후 ‘사랑의 콜센타’에서도 ‘일편단심 민들레’를 불러 귀호강을 선사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lifecanvas 응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