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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양지은 결승 1차 1위, 스토리텔링의 힘

진달래 대타->20시간의 기적->결승 1라운드 1위

2021-02-26 14:24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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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대타로 준결승 20시간 전에 투입된 양지은이 결승 1차에서 1위를 하는 기록적인 결과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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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이 ‘미스트롯2’ 결승 1라운드 신곡미션에서 1위를 차지했다. 양지은은 작곡가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영탁의 ‘찐이야’, 김호중의 ‘고맙소’를 작곡한 히트메이커. 

첫 소절부터 양지은에게 찰떡으로 잘 맞는 노래를 불러 장민호는 “선곡이 찰떡 선곡이었다. 좋은 곡을 선곡해 잘 불렀다.”고 칭찬했고 박선주는 “조언 하고 싶은게… 지은씨 소리로는 어느 참가자보다 안정적이다. 동일한 가사가 몇 번 나왔는데 각기 다르게 불렀으면 정말 좋았을 것 같다. 디테일에 신경 썼음 좋았을 것 같다.”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양지은은 마스터 최고 100점-최저 88점을 받아 은가은과 동률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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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대타->20시간의 기적->결승 1라운드 1위

 

 
1라운드 신곡 미션의 점수는 대국민 응원 투표 1200점, 1라운드 마스터 점수 1100점, 1라운드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 1100점을 합산한 총 3400점으로 순위를 결정했는데 양지은의 점수는 대국민 응원투표와 실시간 문자투표에서 뒤집어졌다. 마스터 점수에서 중위권에 머무른 양지은은 대국민 응원투표에서 홍지은에 이어 2위를 차지해 1185점을 얻었다. 여기에 방송 중에 진행된 실시간 문자투표에서 최고점을 얻어 결승 1라운드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양지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우호적인 것은 본선 3차에서 탈락했던 그녀가 준결승전 20시간 전에 자진하차한 진달래의 빈자리에 투입되어 레전드 미션 3위에 오르는 기적적인 결과를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인간승리가 무엇인지 보여준 양지은에게 대중의 시선이 꽂혔고, 그녀가 20시간동안 쏟아낸 땀에 시청자들의 마음이 움직였다. 양지은은 처음으로 대국민 응원투표 6차에 이름을 올렸는데 등장하자 마자 2위를 꿰차 그녀에 대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또한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팬들의 공식 팬덤 앱으로 자리매김한 ‘미스&미스터트롯 앱’에서 양지은은 2주 연속 하트퀸으로 선정됐다.

결승 1라운드 1위로 올라선 양지은은 눈물을 쏟으며 "기대를 안했다. 이렇게 많은 응원주셔서 감사드린다. 제가 '미스트롯2' 나오고 나서 저희 아버지께서 살이 3kg 찌셨다. 아빠 건강할 수 있게 이런 자리 마련해 주신 '미스트롯2'에 감사드린다. 진이 된 건 아니지만 진이 된 것만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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