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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전국체전’ 진해성 외 톱8, ‘스페셜 갈라쇼’ 녹화 완료

2021-02-26 09:35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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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전국체전' 톱8가 스페셜 갈라쇼 녹화를 마쳤다. 오는 13일, 20일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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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전국체전’ 진해성을 비롯한 재하, 오유진, 신승태, 김용빈, 상호&상민, 최향, 한강 등 톱8이 ‘트롯 전국체전 갈라쇼’ 녹화를 위해 지난 25일 KBS에 모습을 드러냈다.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편안한 차림으로 방송국을 찾아 카메라 앞에 섰다. 함께 눈물과 웃음을 나눴던 송가인, 설운도, 조이현, 주현미, 조정민, 김수희, 나태주 등도 출근 도장을 찍었다.

스페셜 갈라쇼에서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감독, 코치들과 톱8의 특급 콜라보 무대가 펼쳐진다. 톱8 개개인에게 의미가 깊었던 무대와 결승전 1차 시기 ‘트로트 신곡 미션’에서 공개한 신곡 무대 등도 다시 한 번 선보일 예정이다. 긴장감 넘치는 경연이 아닌 감독, 코치들과 톱8 그리고 시청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특히, 스페셜 갈라쇼는 언택트 관객 1000여명과 함께해 감동을 더할 것이라 전했다. 스페셜 갈라쇼는 오는 13일과 20일 2주 편성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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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전국체전’ 톱8, ‘미스터트롯’ 톱6 인기 이을까

‘트롯전국체전’ 톱8의 타 방송 출연에 대한 이야기가 여러 차례 등장했으나 아직 정해진 바 없는 것으로 알려진다. 

한 매체는 진해성을 비롯한 재하, 오유진, 신승태, 김용빈, 상호&상민, 최향, 한강 등 톱8이 ‘불후의 명곡’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보도했으나 다른 매체는 ‘불후의 명곡’ 녹화, 편성 관련해 결정된 바가 없다고 전했다. 또한 ‘뮤직뱅크’ 출연설이 있었지만 제작진은 ‘애초 출연 계획이 없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진다. 

‘미스터트롯’ 이후 톱7이 ‘불후의 명곡’ 송해 특집에 출연한 바 있고, 임영웅, 영탁 등이 음악방송에 출연한 바 있기에 ‘트롯전국체전’ 톱8 역시 타 방송에서 만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롯전국체전’은 지난 20일 최종회를 마쳤다. 경연 초기부터 우승 후보로 꼽혔던 진해성이 1, 2차 전문가 판정단 점수와 실시간 대국민 문자 투표 점수 합산 결과, 총 8643점을 받아 금메달을 차지했다. 진해성은 "품위 있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더 열심히 달리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우승상금으로 받은 1억은 부모님께 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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