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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홍지윤, 중독성 강한 노래로 승부수… 깜찍이의 귀환

2021-02-25 23:38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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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발랄 깜찍 요정 홍지윤이 자신의 매력이 잘 드러나는 신곡으로 마스터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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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홍지윤은 결승전 무대에서 윤명선 작곡가의 ‘오라’를 선곡했다. 윤명선은 장윤정 ‘어머나’, 유진아 ‘쓰리랑’, 송가인 ‘엄마 아리랑’ 등의 히트곡 메이커로 유명하다. 

홍지윤은 ‘미스트롯2’ 예선무대에서 윤명선 작곡의 노래 ‘엄마 아리랑’을 불러 반전 매력을 선보여 마스터와 팬들을 사로잡았다. 가녀린 외모의 홍지윤은 외모와 달리 구수하고 깊은 목소리로 ‘엄마 아리랑’을 소화해 ‘미스트롯2’ 최고 반전요정으로 등극했다.

이런 인연으로 결승전에서 윤명선 작곡가의 노래를 선곡한 홍지윤은 시선을 끄는 강렬한 빨강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인형같다’는 감탄이 쏟아졌고 랜선 심사위원들은 각자의 방법을 동원해 홍지윤을 응원했다. 

‘오라’는 듣는 이에게 주문을 거는 중독성 강한 후렴과 멜로디가 매력적인 노래로 홍지윤은 도도한 차도녀부터 매혹적인 팜프파탈까지 다섯개의 인격을 선보이며 깜찍하게 노래를 불렀다. 첫소절부터 ‘독특하다’ ‘묘하다’는 반응이 터졌고 ‘진짜 잘한다’는 칭찬이 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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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만 할 수 있었던 무대… 폭풍칭찬

발랄함과 깜찍함이 넘치는 무대에 붐은 “1차원적인 퍼포먼스 였다. 가라면 가고 오라면 오라는 가사에 맞는 퍼포먼스. 음악, 의상, 안무가 절묘하게 맞았다.”라고 말하며 홍지윤의 춤을 따라해 웃음을 안겼다. 

윤명선의 ‘어머나’를 불렀던 장윤정은 “윤명선 작곡가는 굉장히 독특하다. 실험적인 곡을 많이 쓴다. 홍지윤이 ‘엄마 아리랑’으로 우리한테 진하게 각인시켰다. (홍지윤은) 아마 그런 노래를 기대하고 갔을텐데 놀랬을 것이다. 귀엽기도 하고 상큼하기도 하고 진하기도 하고 걸쭉하기도 하고… 그런데 이런 노래를 할 수 있는 참가자는 홍지윤밖에 없는 것 같다. 오랜만에 윤명선씨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던질 수 있겠다.”고 폭풍 칭찬했다.

조영수는 “홍지윤표 구절에서 자신이 제일 잘하는 걸 했다. 간드러지게 살살 불렀다. 그 부분을 들으면서 지윤씨가 잘하는 부분이 이거구나 확신했다.”고 칭찬했다. 

홍지윤은 마스터 최고점 100, 최저점 90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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