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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성, 금메달 공약 무엇? “팬들에게 역조공 할 것”

2021-02-21 21:05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포켓돌스튜디오, 트롯전국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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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전국체전’ 진해성이 금메달 공약으로 팬들에게 역조공을 내걸었다.

‘트롯전국체전’ 진해성이 금메달을 차지해 우승 공약을 이루게 됐다. 진해성은 결승전 전에 이뤄진 톱8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금메달과 상금 1억 원 획득시 전단지까지 제작하며 자신을 홍보하는 팬들을 위해 역조공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진해성은 ‘인기를 실감하는냐’는 질문에 “나는 인지도가 높지 않은 가수였다. 프로그램 인기 덕분인지 동네 가게에서도 다 알아보더라. 꾸밈없이 다니다가 알아보는 경우도 있어서 당황한 적도 있었다. 순간 ‘진해성 닮았다는 말 많이 듣습니다’라고 했더니 ‘말투도 똑같다’고 하셔서 정말 놀랐었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진해성은 20일 방송된 ‘트롯전국체전’ 최종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트롯전국체전’ 톱8인 재하와 진해성, 최향, 한강, 신승태, 김용빈, 오유진, 상호&상민은 1차 시기 ‘트로트 신곡 미션’과 2차 시기 ‘트로트 명곡 미션’ 총 2번의 경연으로 결승전 무대를 꾸몄다. 1차 시기에선 진해성의 ‘바람고개’부터 신승태의 ‘휘경동 부르스’, 한강의 ‘술 한 잔’, 재하의 ‘순천만 연가’, 김용빈의 ‘삼남아리랑’, 최향의 ‘오동도 동백꽃처럼’, 오유진의 ‘날 보러와요’ 그리고 상호&상민의 ‘간 보는 거냐’까지 신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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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성 “품위 있는 가수 될 것”

2차 시기 트로트 명곡 미션에서 ‘공’을 선곡한 진해성은 깊은 내공이 빛나는 마성의 무대로 선보여 2128점을 받았다. 진해성은 1, 2차 전문가 판정단 점수와 실시간 대국민 문자 투표 점수 합산 결과, 총 8643점을 받아 금메달을 차지했다. 

진해성은 "고맙습니다"라고 우승 소감을 전하며 "품위 있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더 열심히 달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자신을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하라고 했던 조세호에게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진해성은 우승상금으로 받은 1억은 부모님께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트롯 전국체전'은 이날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썼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트롯 전국체전' 12회는 전국 시청률 1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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