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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학폭 논란' 이다영 공개고백·사심DM에 보인 반응 재조명

2021-02-20 20:1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이슈피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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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학폭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이다영 선수에게 공개 고백과 사심 DM을 받은 사실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그가 보인 반응이 재조명돼 팬들의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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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학교 폭력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여자 프로배구 핑크스파이더스 소속 이다영 선수가 과거 임영웅에게 드러낸 고백과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뒤늦게 알려지며 임영웅이 보인 반응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슈피드'에는 '이다영의 공개고백을 받은 미스터트롯 임영웅의 반응(핵사이다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 따르면, 이다영은 방송에서 임영웅을 향한 사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DM까지 보낸 사실을 밝혔다. 그러나 임영웅은 이다영의 DM에 '안읽씹'으로 일관, 이다영을 실망케 했다. 
 
영상은 2월 20일 오후 7시40분 기준 70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영웅에게 선견지명이 있구나", "바빠서 못 읽었을 테지만, 읽어도 누군지 모를 걸", "핵사이다! 임영웅 진의 품격"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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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 일부 팬, 복귀 축하 응원글 준비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는 지난 2월 10일 폭로된 과거 학폭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무기한 국가대표 자격 박탈, 출전 정지 등의 징계를 받은 상황이다. 이에 반발하는 팬카페 회원들의 학폭 옹호론도 등장해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일부 팬들이 이다영의 복귀를 축하하는 응원글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등장해 빈축을 사고 있다. 
 
2월 20일 한 매체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게재된 'To. davely 복귀 축하해 from. 다영선수팬'이라는 응원글을 공개했다. 단톡방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응원글엔 "좋은 날이 있으면 나쁜 날도 있고 또 나쁜 날이 있으면 좋은 날이 있으니까 더 힘내요!", "시간이 약입니다. 세월이 흐르다 보면 모든 것이 별거 아닌 것처럼 생각될 때가 있습니다",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지만 선수님을 믿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쓸데없는 사람들한테 감정 낭비 하지 마시고 항상 행복하게 배구하세요" 등 메시지가 가득 담겨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 선수에 그 팬인 것 같다"고 황당함을 드러내며 '2차 가해'를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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