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임영웅과 2년 동거 송민준, 임영웅 준 쪽지 공개… 무슨 일 있었나?

2021-02-20 19:32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송민준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트로트의 민족’에서 5위를 차지한 송민준이 임영웅과의 과거사를 공개했다.

20210220_185050.jpg

무명시절, 임영웅과 2년동안 함께 살았던 송민준이 임영웅 미담을 공개했다. 송민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전 임영웅으로부터 받은 쪽지를 공개했다. 

송민준은 “벌써 4년 전... 형이랑 같이 살면서 트로트가 수를 꿈꾸며 가요제를 다니던 때였는데 내가 잠들었을 때 지갑에 저 쪽지와 함께 5만 원을 넣어줬던 덤덤한 우리 형”이라며 임영웅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덧붙여 “오랜만에 그때 들고 다녔던 지갑을 열었는데 저 쪽지가 보이니까 참 많은 생각이 들었던 하루! 형은 잘 될 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믿었던 형이란 사람이 잘 되서 내 일처럼 기쁜 일! 지금도 변함없이 사이좋은 형제! #임영웅 #송민준 #우리 #언제보죠 ??” 


20210220_190737.jpg

송민준, 임영웅 따라다니며 노래 배워

송민준은 ‘트로트의 민족’에 출연해 5위를 차지했다. 그는 방송에 출연했을 때 “영웅 형과는 가족같은 사이라서 연락을 안하고 있어도 무엇을 하는지 잘 알고 있다”고 말하며 “(영웅형이랑) 안지 5년가까이 된다. 영웅이형이랑 저랑 같이 2년 살았다. 영웅형한테 노래도 배우고 스케줄도 따라다니며 많이 배웠다. 영웅이형이 저같은 신인이었을때 절 만났다. 지금은 하늘 꼭대기다.”라며 임영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송민준은 ‘임영웅을 만난 것도 트로트 가요제였다’고 고백하며, ‘임영웅에게 트로트를 배워 이후 나가는 트로트 가요제마다 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송민준과 임영웅은 축구선수 출신이라는 공통점도 있다. 임영웅은 초등학교 시절 축구선수로 활동했는데 송민준 역시 축구선수 출신이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lifecanvas 응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