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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방 앞둔 ‘트롯 전국체전’, 전국투어 콘서트 100억 계약 제안 거절한 사연은?

2021-02-20 18:42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포켓돌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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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전국체전’의 인기를 실감케 하는 소식이 전해졌다. 제작사인 포켓돌스튜디오는 ‘트롯 전국체전’ 전국투어 콘서트에 공연기획사 5곳에서 100억 계약 제안이 들어왔지만, 정중히 거절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밤 9시 15분 방송된 ‘트롯 전국체전’은 TOP14의 화려한 무대와 반전을 거듭하는 충격적인 결과와 함께 시청률 18.2%를 달성했다. 여기에 전국 분당 최고 시청률 20.9%와 수도권 분당 최고 시청률 19.5%까지 기록해 주말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20일 밤 9시 15분 생방송으로 진행될 마지막 방송을 앞둔 ‘트롯 전국체전’은 주말 지상파 예능 부문 시청률 1위를 달리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것은 물론, 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줄 ‘트롯 전국체전’ 전국투어 콘서트에 대한 관심 역시 연일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공연기획사 5곳의 전국투어 콘서트 100억 계약 러브콜이 이어져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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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작사 측은 “시청자의 무한한 관심과 사랑에 일정을 조정하며 ‘트롯 전국체전’ 전국투어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콘서트에 동반할 참가선수가 TOP8이 될지, TOP14가 될지는 시청자의 의견 및 대중의 여론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제작사 측은 “코로나19로 인해 안전한 콘서트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지만 전국투어 콘서트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며, 오랜 기간 공연을 즐기지 못한 팬 분들을 실망시킬 수 없다”며 “지자체 및 공연장의 협조가 가능한 지역을 우선으로 하여 서울을 비롯해 전국투어를 진행할 것”이라고 팬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트롯 전국체전’ 전국투어 콘서트는 좌석 간 거리두기, 문진표 작성 및 QR코드 체크인, 마스크 착용, 함성 금지 등 상시 방역과 예방 수칙을 준수할 예정이며, 오는 3월 초 개최 시기 및 지역을 발표할 계획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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