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양지은, 진달래 대타->톱7… ‘20시간 신데렐라’ 등극

2021-02-19 13:08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자진하차한 진달래를 대신해 준결승 20시간 전에 투입된 양지은이 5위에 올라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20210219_125333.jpg

학교폭력 논란으로 자진하차한 진달래를 대신에 준결승 20시간 전에 투입된 양지은이 톱7에 진출하는기적을 낳았다.
준결승 20시간 전에 갑작스런 연락을 받고 경연을 준비한 양지은은 태진아-김용임-장윤정 레전드의 곡을 택해 부르는 '레전드 미션'을 준비해야 했다. 양지은이 선곡한 노래는 태진아의 ‘사모곡’. 너무 긴장한 나머지 주먹을 꽉 쥐어 보는 이로 하여금 마음을 졸이게 했고, 가사를 까먹을까봐 손바닥에 적을 정도로 시간이 부족한 상황이다. 하지만 양지은의 20시간의 노력은 마스터와 태진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양지은은 1000점 중 965점을 받으며 레전드 미션 3위에 올랐다.
양지은의 진가를 알아본 까닭인지 양지은에 대한 관심도 급증했다. 양지은은 6차 대국민 응원투표 톱5에 처음 진입했는데 2위에 올라 놀라움을 안겼다.

20210219_125350.jpg

양지은, 20시간만에 신데렐라로 급부상
양지은은 준결승 2라운드 일대일 한 곡 대결에서 레전드 미션에서 7위 한 강혜연이 한 무대에 올랐다. 강혜연은 진달래와 몇동안 합을 맞춰 놓은 상태인데 파트너가 바뀐 상황이었고, 양지은은 강혜연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했다.
강혜연과 양지은은 완벽 호흡을 자랑하며 태진아의 '사랑타령' 무대를 선보였다. 두사람은 20시간 동안 듀엣 무대를 완벽 마스터했다. 조영수는 "양지은은 핸디캡 필요없이 본인 노래를 잘 해줬다. 두 사람의 성량 차이가 확실히 있긴 하다. 강혜연은 박자감 밀리지 않고 정확하게 해줬다"라고 심사평을 전했다. 최종결과 마스터 점수는 강혜연 180점, 양지은 120점으로 강혜연이 승리했다.
마스터점수와 언택트 관객점수, 대국민 응원투표 점수를 합산한 결과 양지은은 5위를 차지해 ‘20시간 기적’을 완성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lifecanvas 응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