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배성재 아나운서 SBS 사표 제출…16년 만 프리 선언, 거취는?

2021-02-16 14:59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배성재 아나운서가 SBS에 사표를 제출했다. 16년 만의 프리 선언에 배성재의 거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NISI20140530_0009735887 (1).jpg

배성재 아나운서가 SBS에 사표를 제출했다. 입사 16년 만에 프리랜서 선언을 한 배성재 아나운서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SBS 측은 2월 16일 "아직 결정된 부분은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지난 2006년 SBS 공채 14기로 입사했으며, SBS 간판 아나운서이자 스포츠 방송 전담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지난 설에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개그맨 이수근과 진행을 맡아 입담을 뽐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지난 1월 SBS에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당시 배성재는 '배성재의 텐' 라이브 방송에서 "거취에 대해 회사와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결론도 안 났다. 뭔가 결정이 되면 바로 말씀드리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NISI20200203_0016046711 (1).jpg

배성재, 배우 배성우 친동생…형 음주운전에 사과 

배성재는 배우 배성우의 친동생으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배성우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을 때 그는 자신이 진행 중인 '배성재의 텐'에서 "뭐라 드릴 말씀이 없다. 가족으로서 사과드린다. 앞으로 죽을 때까지 그 이름은 방송에서 언급될 일이 없을 것"이라고 가족 대표로 사과하며 굳건한 다짐을 밝히기도 했다. 

 

배성우는 지난 11월 서울 강남경창서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 배성우는 지난 12월 10일 소속사를 통해 "변명과 핑계의 여지가 없는 잘못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 모든 질책을 받아들이고 깊이 반성한다"며 사과했다. 

 

배성우의 음주운전 물의로 그가 출연 중이던 '날아라 개천용'은 3주간의 재정비 시간을 가졌으며, 배성우 대신 배우 정우성이 투입됐다. 배성우는 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을 받았지만, 700만 원의 벌금형에 여론은 싸늘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