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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김호중 등 TOP7 이름으로 경비원·청소부에 나눔 '선한 영향력'

2021-02-16 14:2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권영찬닷컴, 권영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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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이 김호중, 임영웅 등 TOP7 이름으로 설 연휴 경비원과 청소부들에게 나눔을 실천했다. 그는 14년 동안 매년 꾸준히 베품으로 명절을 보내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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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TOP7 수호천사'인 개그맨 권영찬이 TOP7 이름으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권영찬 교수는 지난 2월 11일 시작된 설 연휴를 맞이해 자신이 거주 중인 아파트의 경비원, 관리실 직원, 청소하는 아주머니들에게 "많이 힘드실 이 분들에게 작은 나눔을 드리고자 작은 설 선물을 준비했다"고 2월 16일 밝혔다. 

 

그는 "이번엔 김호중, 이찬원과 TOP7의 팬들이 마음을 전해와서 특별히 이들의 이름으로 선물을 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권영찬은 지난 2008년부터 14년 동안 매년 꾸준히 큰 명절 때 이 같은 선행을 펼쳐오고 있다. 

 

그는 2월 초엔 톱7의 이름으로 시각장애인 3인의 개안 수술 특수 렌즈 비용인 180만 원을 후원, 훈훈함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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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개그맨 출신 방송인·스타강사

권영찬은 개그맨 출신으로 방송 활동과 함께 대기업, 공기업, 지자체 등에서 '행복재테크'를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진행하는 스타강사 겸 방송인이다. 그는 지난해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국민을 위한 개인 유튜브 채널 '권영찬TV'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의 콘텐츠 대부분은 '미스터트롯' 7인방의 음악으로 힐링하기', '송가인이어라 행복 방송' 등 트로트 스타 관련으로, 트로트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2월 16일 기준 권영찬 유튜브는 11만 명이 넘는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권영찬 교수 측은 "유튜브에서 생기는 수익은 운영비를 제외하고 대부분 한부모가정사랑회와 시각장애인 개안수술에 기부할 예정이며, 톱7과 송가인의 이름으로 함께할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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