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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정화, 김정현 감독과 지난해 결혼…7개월 만 뒤늦게 화제

2021-01-28 18:5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배정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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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정화가 김정현 감독과 15년 열애 끝에 지난해 혼인신고로 부부가 됐다. 이들의 결혼 소식이 7개월 만에 화제가 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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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정화가 김정현 감독과 지난해 결혼한 사실이 7개월 만에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정화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1월 28일 공식입장을 통해 "배정화 배우는 2020년 때로는 연인처럼, 때로는 동료처럼 늘 곁에서 힘이 되어준 김정현 감독과 오랜 연애 끝에 행복한 백년가약을 맺게 됐습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코로나19로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으며, 양가 가족들과 간소한 모임을 가졌으며, 이후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빅보스 측은 "항상 배정화 배우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게 된 배정화 배우에게 큰 축복 부탁드립니다"라며 "또한 앞으로도 배우로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많은 노력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배정화는 지난해 6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2005년 6월 25일 연애를 시작하고, 15년 만남 2020년 6월 25일 결혼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일단 혼인신고로 대신합니다. 한 분, 한 분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배우로서도 더욱 성숙된 연기,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게요"라고 결혼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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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화 누구? '목격자' 출연 신스틸러 

배정화는 동국대학교에서 연극을 전공했으며, 영화 '목격자', '위대한 소원'과 드라마 '해치', '내 남자의 비밀', '프리스트', '왜 그래 풍상씨', '보이스' 등에 출연한 신스틸러 배우다. 오는 2월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안녕? 나야!'와 '다크홀'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김정현 감독은 배정화의 대학교 선배로, 대학 시절부터 만난 두 사람은 15년 긴 연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김 감독은 현재 영화를 준비 중이다. 

 

배정화는 결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오는 날 아침부터 혼자 커피 마시면서 눈 구경하는데 기자님들 연락 많이 주셨어요. 결혼 소식이 오늘 알려져서. 그 참에 오랜만에 반가운 기자님들이랑 연락도 하고 너무 즐겁고 반가웠어용. 다들 행복해요 우리"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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