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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와 열애설' 금잔디, 영탁 향한 호감 "후광 보여…반했다"

2021-01-28 18:5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시대의 대만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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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금잔디가 영탁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반면 열애설에 휩싸인 장민호에 대해선 "남자로 느낌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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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금잔디가 영탁을 향한 호감을 표출했다. 금잔디는 1월 28일 공개된 리빙TV 유튜브 예능 '시대의 대만신들'에 출연했다. 그녀는 올해 43세라며 "제 나이대 친구들을 보면 다 아기들을 데리고 다니더라. 제가 원래 아이를 좋아하는데 제 나이를 돌이켜 보니 너무 많이 왔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일에 매진하느라 비혼주의자로 살았다는 금잔디는 "이제 저를 이해해 주고 다가와 주는 사람이 있으면 바로 결혼하고 싶다"며 "냉정하고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결혼 의사를 밝혔다. 이에 임영탁과 영탁을 후보로 놓고 '이상형 월드컵'이 펼쳐졌다. 

 

금잔디는 "둘 중 고르라면 영탁"이라며 "'사랑의 콜센타' 촬영장에서 만나 대화를 하게 됐는데, 영탁에게서 후광이 보이더라. 그동안 조여져 있던 게 다 풀어진 느낌이었다. 너무 신기한 게 다 열리니까 영탁의 곡 쓰는 아이디어라든지, 무궁무진한 능력을 보며 깜짝 놀랐다. 이 정도일 줄 알았다면 친해질 걸 그랬다"고 아쉬운 입맛을 다셨다. 

 

그녀는 또 "이렇게 잘생긴 친구가 아니었는데 너무 잘생겨졌고, 후광이 비췄다. 너무 잘되는 모습 속에서 재능을 꺼낼 수 있다는 데 감동하고 반했다. 기도 있으면서 에너지를 분출할 수 있는 영탁이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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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장민호는 남자로 느낌이 없다"

금잔디는 열애설에 휩싸였던 장민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녀는 "장민호와 정말 오래됐다. 또래인 저한테 트로트 가수로 데뷔할 때부터 고민상담을 많이 했다. 그래서 친해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장민호가 남자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금잔디는 "남자로서 느낌이 전혀 없다. 장민호도 여자한테 관심이 별로 없다. 오로지 일에만 관심이 많다"며 "그리고 사람이 너무 착하다. 그렇게 착하면 못 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녀는 임영웅에 대해서도 "자상하고 조용조용한 스타일이더라. 근데 너무 착해서 재미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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