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영탁 팬클럽 ‘영탁이 딱이야’ 선행 기부...중구 보훈회관에 쌀·손소독제 증정

2021-01-27 15:00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브라보 My 영탁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가수 영탁의 팬클럽 ‘영탁이 딱이야’ 오픈채팅방 ‘브라보 My 영탁’ 회원들이 구정을 맞아 서울 중구 보훈회관에 쌀과 손소독제를 기부했다. 작년 9월에 이어 두 번째다.

가수 영탁의 팬클럽 ‘영탁이 딱이야’ 오픈채팅방 ‘브라보 My 영탁’ 회원들이 영탁의 이름으로 서울 중구 보훈회관에 쌀과 손소독제를 기부했다. 보훈회관은 작년 9월에 쌀과 라면 기부로 영탁 팬클럽과 인연을 맺은 곳이다.

 

‘브라보 My 영탁’ 회원들은 작년부터 영탁의 이름으로 자발적인 기부를 해오고 있다. 작년 영탁이 살았던 지역인 서울 광진구에 쌀 20kg 40포대를 증정했고, 서울 중구 보훈회관에 라면 50박스와 햇반 50박스를 기부했다. 이번에는 구정 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100포와 회원이 직접 만든 손소독제 50개를 기부했다.

 

33333.jpg

 

27일 오전 증정식을 가진 팬클럽 회원들은 “영탁의 선한 영향력을 본받아 열심히,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았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해 무료급식이 중단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 이런 선한 기쁨을 알려준 영탁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석 달에 한 번 정도는 꼭 기부를 할 생각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기부활동이 잠시 주춤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가 완전히 사라져서 기부를 마음껏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222222.jpg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