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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강혜연, 강력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이유

2021-01-27 14:22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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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베스타’ 출신의 강혜연이 트롯가수로 완벽 성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국민 응원투표 2위로 올라선 그녀의 매력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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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강혜연은 조용한 숨은 고수다. 눈에 띄는 이슈를 생산하지는 않았지만 조용히 자신의 위치에서 꾸준히 실력 발휘를 하고 있다. 걸그룹 ‘베스티’로 데뷔 후 트롯 가수로 재데뷔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인 강혜연은 아이돌 출신다운 상큼한 외모와 기본기를 탄탄히 갖췄다. 춤 실력은 물론 트롯 가수 활동을 통해 다져진 유려한 트롯 창법 등으로 “오디오와 비디오의 완벽한 조화”라는 평과 함께 ‘미스트롯2’가 찾는 ‘트롯 뉴노멀’의 선두주자다운 행보를 유감없이 펼치고 있다.
대국민 응원투표에서 3위를 유지하던 강혜연은 제 3차 대국민 응원투표에서 2위로 껑충 뛰어오르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강혜연은 상큼한 외모와 탄탄한 실력으로 국민적인 호감을 얻고 있다. 강혜연의 ‘한 방’을 기대하는 시청자들은 상큼하고 발랄한 세미 트롯 무대를 주로 선보여온 강혜연이 이전의 ‘에이스전’ 무대들처럼 기존의 분위기를 탈피한 반전의 ‘에이스전’ 무대로 우승 후보 굳히기를 해낼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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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연, 소리없이 강하다
강혜연은 예선에서 진성의 '내가 바보야'를 불러 올하트를 받았다. 가녀린 체구에서 나오는 파워풀하면서도 구성진 목소리에 모두 극찬했다. 장민호는 "아이돌 출신 가수 중에 제일 잘하는 것 같다"고 말했고 원곡자이자 마스터로 출연한 진성도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강혜연은 1대1 데스매치에서 나비와 맞붙었다. 강혜연은 김지애의 '물레야'를 선곡해 특유의 깜찍한 표정과 밝은 미소, 춤 사위까지 선보이며 한 표 차로 나비를 눌렀다.
‘미스트롯2’는 준결승전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차전 ‘팀메들리전’과 ‘에이스전’을 본격 개막하며 뜨거운 열기에 정점을 찍은 상태다. 윤태화-양지은-전유진-김태연-윤희로 구성된 ‘미스 유랑단’팀의 역대급 임팩트 무대인 ‘범 내려 온다’를 시작으로, 팀 내 에이스가 출격해 담판 승부를 벌이는 본선 3차전 2라운드 ‘에이스전’까지, 긴장감 넘치는 경연을 코 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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